“살아 계신 그리스도”, 『신약전서 종교 교육원 교사 교재』(2025)
부활하신 그리스도, 월터 레인
살아 계신 그리스도
2000년 1월 1일,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으로 알려진 선언을 발표했다.(복음 자료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이 문서에는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비길 데 없는 삶과 신성한 사명, 성스러운 역할에 대해 간증하는 내용이 나온다.
참고: 해당 수업은 본 과정 중 언제든지 가르칠 수 있다. 예를 들어, 해당 수업을 본 과정의 첫 수업으로 가르칠 수도 있고, 부활절 주간에 가르칠 수도 있으며, 사복음서를 공부한 후에 가르치거나, 본 과정의 마지막 수업으로 가르칠 수도 있다.
추가 자료
참고: 다음 네 가지 표준 수업 요소에 대한 사용법은 “과정 소개”에 실려있다.
개인 학습을 권한다
본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수업을 가르치는 시기에 어울리는 문자 메시지를 다음 예시 중에서 골라 학생들에게 보낼 수 있다. 여러분이 스스로 문자 메시지를 작성하여 학생들에게 보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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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전서를 학습하기 전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을 읽으세요.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읽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 중 여러분이 더 잘 이해하고 싶고 더 깊이 알고 싶은 진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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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부활절 전 한 주 동안 구주께 더욱 집중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This Easter, Find Peace in Jesus Christ,” Inspiration (blog), Mar. 28, 2021, ChurchofJesusChrist.org 참조) 더욱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춘 부활절을 보내기 위해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을 읽고 숙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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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전서 공부를 마치면서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을 읽어보세요. 본 과정을 공부하는 동안 구주에 대한 여러분의 간증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돌아보세요.
질문하고 나눈다
학생들에게 시간을 주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거나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을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발견한 진리와 영감을 나누게 한다.
기술을 훈련한다
“Study ‘The Living Christ’[‘살아 계신 그리스도’ 학습하기]” 유인물에 나오는 학습 활동은 『경전 공부 기술』에 나온 “Searching in the Scriptures and in Gospel Library[경전과 복음 자료실에서 찾기]” 기술을 연습하기 좋은 성구이다.
학습 활동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구주에 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학생들에게 우리와 같은 신앙을 가지지 않은 누군가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무엇을 믿으세요?”라고 질문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라고 한다.
학생들에게 구주에 관해 나누고 싶은 가장 중요한 것들을 몇 분간 적어 보라고 한다.
학생들에게 자기 생각을 기록할 시간을 준 후, 2000년 1월 1일에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가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을 통해 그들이 구주에 관해 중요하다고 느끼는 내용을 나누었다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상기시킨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공부하기 전에 로버트 디 헤일즈 장로의 다음 말씀을 들려주어도 좋다.
세상은 전례 없이 더욱 빠르고 더욱 멀리 주님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대적이 지상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전 경고를 듣고 보호를 받기 위해 우리는 선지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읽고, 공부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은 가족을 둘러싼 지금의 이 많은 어려움이 있기 훨씬 전에 주어졌습니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사도들의 간증’도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가 오기 전에 준비되었습니다.(“연차 대회: 신앙과 간증을 강화함”,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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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에서 인상 깊은 부분은 무엇인가?
“Study ‘The Living Christ’[‘살아 계신 그리스도’ 학습하기]” 유인물을 학생들에게 나눠 준다. 학생들이 유인물을 개인적으로 완성해 볼 시간을 준다. 해당 학습 활동을 위해 학생들에게 “살아 계신 그리스도” 전체를 공부하라고 권유할 수 있다. 또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여러 부분으로 나눠, 학생마다 다른 부분을 공부하도록 배정해 줄 수도 있다.
학생들이 공부를 마치면, 유인물 활동에서 답한 내용을 짝이나 소그룹에게 나누게 한다. 그런 다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질문에 대해 반 전체가 함께 토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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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공부하면서 구주에 대해 무엇을 배우거나 느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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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그리스도”에서 가르치는 진리는 어떤 면에서 오늘날의 세상에 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진리를 누구와 나눌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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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그리스도”에 나오는 진리를 알고 믿는 것은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가?
수업을 마치며, 학생들에게 시간을 주어 해당 활동을 시작할 때 적은 내용에 무엇을 덧붙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학생들은 구주에 관해 새롭게 정리된 생각을 짝이나 소그룹과 나눌 수 있다.
오늘 수업 중 토론에서 다룬,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들에 대해 간증한다. 학생들에게 그들이 받은 영의 속삭임을 기록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라고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