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티머시 엘 파른스 회장
2025년 5월호


“티머시 엘 파른스 회장”,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티머시 엘 파른스 회장

본부 청남 회장

티머시 엘 파른스 회장이 열네 살이었을 때, 다른 종교를 믿는 한 친구가 그의 종교적 믿음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그 청소년기에 티머시는 처음으로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의 선지자이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참되다는 간증을 했다.

그는 이렇게 회상했다. “그곳에 영이 가득했습니다. 몸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였어요. 우리 둘 다 그걸 느꼈고, 우리 둘 다 변했습니다.”

파른스 회장은 교회의 청소년들이 그들이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이자 성약의 자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면, 즉 그분의 속죄로 말미암아 그들이 받게 된 은사를 받아들인다면 그들은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티머시 로웰 파른스는 1969년 6월 29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게리 윌리엄 파른스와 메리 엘런 파른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유타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성장했다. 그는 일곱 자녀 중 맏이이다.

파른스 회장은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 선교부에서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는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후에 메드소스 디렉트(MedSource Direct), 어스파이어(Aspire), 인도주의 비영리 단체인 월드 조이(World Joy)를 포함한 여러 회사를 설립했다.

그는 1992년 8월 27일에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린지 앤 파른스와 결혼했다. 그들은 다섯 자녀와 여섯 손주를 두었으며, 유타주 바운티풀에 살고 있다.

파른스 회장 부부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북 선교부에서 선교부 지도자로 봉사했다. 그 이전에는 유타 지역의 지역 칠십인, 스테이크 회장, 고등평의원, 감독, 청년 독신 성인 감독 등의 부름에서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