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클레멘트 엠 마츠와고타타 장로
2025년 5월호


“클레멘트 엠 마츠와고타타 장로”, 『리아호나』, 2025 5월호.

클레멘트 엠 마츠와고타타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클레멘트 엠 마츠와고타타 장로는 보츠와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할머니께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 드리곤 했다. 그는 우연히 사무엘상 3장을 읽게 되었는데, 그 장에는 하나님께서 나중에 선지자로 부름받을 사무엘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이 나온다.

“자연스레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렇게 하실까?’”

그 의문을 계기로 그는 현재에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열여섯 살 때 후기 성도 선교사들을 만났고, 며칠 만에 몰몬경을 다 읽었으며, 새벽 3시에 선교사들에게 전화를 걸어 침례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후에 그는 보츠와나에서 부름받은 최초의 스테이크 회장이 되었고, 그다음에는 최초의 지역 칠십인이 되었으며, 이제는 최초의 칠십인 총관리 역원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제 마음 깊이 뿌리내린 간증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이 마지막 날에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것과, 우리는 선지자가 지상에 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클레멘트 모시아메 마츠와고타타는 1980년 1월 8일에 보츠와나 미들피츠에서 보요틀레 제이 마츠와고타타와 레이첼 엠 마츠와고타타 사이에서 태어났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선교부에서 봉사한 그는 지역 청년 독신 성인 대회에서 아내인 노벨티 부시시웨 부텔레지를 만났다. 그들은 2004년 2월 28일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성전에서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그는 철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여러 브랜드의 자동차 업계에서 종사했으며 발로월드 모터(Barloworld Motor)의 영업 관리자, 총괄 관리자 및 국가 관리자 등 여러 관리 직책을 역임했다.

이 부름을 받을 당시, 마츠와고타타 장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성전의 의식 봉사자이자 지역 자립 전문가로 봉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