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스티븐 시 발로우
2025년 5월호


“스티븐 시 발로우 장로”,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스티븐 시 발로우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스티븐 시 발로우 장로가 성신과 함께한 가장 가슴 뭉클한 경험 중 하나는 “크리스티나 에번스와 결혼해야 한다는 부인할 수 없는 하늘의 느낌”이었다. 그들은 1991년에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었다.

발로우 장로 부부는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를 포함하여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에콰도르에서 선교부 지도자로 봉사했다. 그 기간에 집으로 돌아간 선교사들이 많았으며, 발로우 부부의 선교부로 재배정된 선교사들도 있었다. 발로우 장로 부부는 그런 선교 활동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목격했다.

그는 이렇게 회상했다. “저희는 주님을 신뢰했습니다. 다음 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때도 있었죠. 저희는 유연하게 대처하고 항상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자주 기도했죠.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이 잘 풀렸습니다.”

예전에 그는 주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우리는 항상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는 가르침을 얻었지만, 이 경험으로 그 교훈이 더 확고해졌다.

발로우 장로는 1993년에 유타 대학교에서 보건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의료 분야의 데이터 분석 및 품질 개선 부문에서 임원으로 일했다. 부름받을 당시, 발로우 장로는 유타 지역에서 지역 칠십인으로 봉사하고 있었다.

스티븐 채드 발로우는 1969년 1월 1일 유타주 바운티풀에서 존 케이 발로우와 베키 크리스텐슨 발로우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놀라울 정도로 헌신적이고 충실한 부모에게서 자랐으며”,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그에게 복음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