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니 파리아스 장로”,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오자니 파리아스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오자니 파리아스 장로는 청소년 시절부터 어려운 결정에 대해 기도하는 것을 토대로 삼았다. 파리아스 장로는 열다섯 살 때 선교사들을 만난 후로 기도를 했다. 그는 전임 선교 사업, 교육, 결혼, 취업 기회에 관해 기도했다.
그리고 나아갈 길이 분명하지 않을 때에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언제나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그분을 먼저 섬겨야 해요. 그렇게 함으로써 저희는 큰 축복들을 목격했습니다.”
자신과 아내가 성신의 속삭임을 따랐기 때문에 결코 잘못된 길로 빠진 적이 없다고 그는 말했다. “저는 개인적인 계시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자니 바르보자 마르케스 파리아스는 1969년 10월 19일에 브라질 헤시피에서 호세 오사낭 파리아스와 세베리나 바르보사 마르케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와 그의 아내 지오바나 데 메데이로스 프라타 파리아스는 1994년 1월 18일에 브라질 상파울루 성전에서 인봉되었다. 그들은 세 자녀를 두었다.
파리아스 장로는 페르남부쿠 가톨릭 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페르남부쿠 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툴리오 바르가스 재단(Getulio Vargas Foundation)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교회의 재무 관리자, 인적 자원 관리자 등 여러 직책에서 일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브라질 지역의 실무 책임자로 일했다.
현재 파리아스 장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또한 그는 스테이크 회장단 보좌, 스테이크 서기, 고등평의원, 감독, 감독단 보좌, 초등회 교사로도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