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데이비드 제이 원덜리 형제
2025년 5월호


“데이비드 제이 원덜리 형제”,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데이비드 제이 원덜리 형제

본부 청남 회장단 제1보좌

데이비드 제이 원덜리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늘 알고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기억하기로, 저는 매우 오래 전부터 그분의 임재를 느끼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천성적으로 신앙심이 있었던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그에게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분에게서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항상 들었습니다.”

원덜리 형제는 교회의 청소년들이 소속감을 느끼고, 모든 나라에 또래의 교회 청소년들이 있다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이름을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데이비드 존 원덜리는 1961년 6월 22일에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프레드릭 시어도어 원덜리와 버나딘 라이먼 원덜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캐나다에서 자신의 와드로 이사 온 다이앤 로빈스를 만났다. 그들은 1984년에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인봉되었으며 캘리포니아와 유타주 알파인에서 네 자녀를 키웠다.

원덜리 형제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선교부에서 봉사했으며, 유타 대학교에서 회계학 전공과 포르투갈어 부전공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이스튼 스포츠(Easton Sports)의 임원과 오지아이오 인터내셔널(OGIO International)의 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몇몇 기업 이사회와 자선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부름받을 당시 그는 본부 청남 자문 평의회에서 봉사하고 있었다. 원덜리 자매는 본부 초등회 자문 평의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카보베르데 프라이아 선교부의 지도자로 봉사했다. 또한 원덜리 형제는 청년 독신 성인 스테이크 회장 및 감독, 선교사 훈련원 지부 회장단 보좌, 와드 청남 회장으로도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