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를 궁극적으로 구조해 줍니다
2025년 5월호


14:16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를 궁극적으로 구조해 줍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할 때, 그분께서는 당신의 속죄를 통해 우리를 삶의 폭풍으로부터 구조해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가 이 생에서 마주하는 시련들로부터 우리를 궁극적으로 구조해 줍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지난해 말에 제게 와이오밍 캐스퍼 성전을 헌납하도록 지명하셨습니다. 그것은 심오하고 감동적이며 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구주의 속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조하는 일에서 성전이 담당하는 역할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와이오밍 캐스퍼 성전 구역 내의 여러 스테이크에는 1847년에서 1868년 사이에 후기 성도 개척자들이 걸었던 육로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성전 헌납을 준비하면서 캐스퍼 인근의 플래트 강을 따라 솔트레이크시티로 이어지는 육로에 얽힌 역사를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그 길은 서부로 향하는 수십만 명의 이주자들에게 관통로로 사용되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그 길을 따라 이동했던 6만여 명의 후기 성도 개척자들에 중점을 두고 살펴보았습니다.

개척자들 대부분은 마차로 이동했지만, 약 3천 명은 열 개의 손수레 부대를 꾸려 횡단을 했습니다. 이들 중 여덟 부대는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며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인 여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1856년 윌리와 마틴이 이끌었던 두 손수레 부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는 기상 조건이 악화된 시점부터 윌리와 마틴 손수레 부대가 겪었던 일들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스위트워터 강과 마틴스 코브, 로키리지, 록 크리크 할로우를 건너며 겪은 어려움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눈 속의 손수레 개척자들.

Between Storms[다음 눈보라가 오기 전에], 앨빈 베셀카

헌납 전에 캐스퍼 성전 내부에 들어가 보았던 적이 없었던 저는 성전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Between Storms[다음 눈보라가 오기 전에]라는 손수레 그림에 시선을 뺏겼습니다. 분명히 그 그림의 의도는 그 당시의 비극을 담으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그림을 응시하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그림이 정확해. 손수레 개척자들 대부분은 비극을 겪지 않았지.’ 저는 대부분의 삶도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로 우리는 폭풍 사이에 있기도 하고, 구름과 햇살 사이에 있기도 합니다.

스위트워터 강

Heaven’s Portal[천국의 입구], 짐 윌콕스

또 다른 벽에 걸려 있는 Heaven’s Portal[천국의 입구]라는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 그림은 잔잔하고 맑은 스위트워터 강이 통과하고 있는 “데블스 게이트”의 여름 풍경을 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아름다운 작품이 혹독한 겨울에 개척자들이 겪었던 시련뿐만 아니라 주님의 창조물이 지닌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시선을 돌려, 추천서 확인대 뒤에 걸려 있는 아름다운 구주의 그림을 바라보았습니다. 곧바로 제 마음은 형언할 수 없는 감사로 차올랐습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는 엄청난 어려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할 때, 그분께서는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당신의 속죄를 통해 우리를 삶의 폭풍으로부터 구조해 주십니다.

제게 그 로비는 성전 의식실로 가기 위한 완벽한 준비 과정이었습니다. 의식실에서 우리는 승영 의식을 받고, 거룩한 성약을 맺으며, 구주의 속죄가 가져다주는 축복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경험하게 됩니다. 아버지의 행복의 계획은 구주의 속죄로 가능하게 된 구원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개척자들의 경험은 후기 성도들에게 고유한 역사적 전통과 함께, 집단적으로 형성된 강력한 영적 유산을 제공합니다. 어떤 이들은 미주리주와 나부에서 강제로 쫓겨난 뒤 오랜 시간에 걸쳐 이주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브리검 영 회장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손수레 이주 계획을 발표한 뒤에야 이주를 시작했습니다. 손수레는 마차와 황소보다 비용이 훨씬 저렴했습니다.

영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던 밀렌 앳우드는 손수레 계획이 발표되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마른 그루터기에 불이 붓듯이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가난한 성도들의 마음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많은 이들이] 산악 지대에 있는 그들의 형제 자매들과 다시 만나 함께 사는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밤낮으로 기도하고 금식했다.”

대부분의 손수레 성도들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윌리와 마틴이 이끌었던 두 손수레 부대는 굶주림과 혹한에 많은 사망자가 속출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1856년 5월에 영국 리버풀에서 두 척의 배를 타고 왔습니다. 그들은 6월과 7월에 아이오와시티에 있는 손수레 여행 준비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두 부대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절상 너무 늦은 시기에 솔트레이크밸리로 출발했습니다.

브리검 영 회장은 1856년 10월 4일에 처음으로 이 부대들이 처한 심각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날 그는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성도들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많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손수레와 함께 평원에 있습니다. 그들을 이곳에 데려와야 합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는 그들에게 구조대를 보내야 합니다.”

그는 감독들에게 노새 육십 마리와 마차 12대 이상, 밀가루 12톤(10,886킬로그램)을 준비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가서 평원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오십시오.”

윌리와 마틴 손수레 부대에 속한 개척자들의 수는 합쳐서 약 1,100명이었습니다. 이 소중한 성도들 중 200명가량이 이주 중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기적절한 구조가 없었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 것입니다.

첫 번째 구조대가 솔트레이크시티를 떠난 지 약 2주 후에 겨울 폭풍이 시작되었습니다. 윌리와 마틴 손수레 부대원들이 남긴 기록에는 겨울 폭풍이 시작된 후 그들에게 닥친 혹독한 시련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그들이 느꼈던 벅찬 기쁨도 묘사되어 있습니다.

메리 허런은 구조대의 도착 장면을 묘사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자들의 뺨에는 눈물이 흘러내렸고 아이들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었다. 사람들은 감정을 추스르자마자, 모두 눈 위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이틀 후, 윌리 부대는 살을 에는 눈보라 속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인 로키리지를 넘어 이동해야 했습니다. 마지막 손수레는 다음 날 아침 5시가 되도록 캠프에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열세 명이 사망했고 공동묘지에 묻혔습니다.

11월 7일, 윌리 부대는 솔트레이크밸리에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그날 아침에도 세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틀 후, 그들은 마침내 솔트레이크에 도착하여 열렬한 환영을 받았고, 성도들은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였습니다.

같은 날 마틴 부대는 여전히 대략 523킬로미터쯤 떨어진 지점에서 추위와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 며칠 전에, 그들은 스위트워터 강을 건너 지금의 마틴스 코브에 당도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악천후를 피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한 개척자는 “그 강을 건너는 것이 여정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불과 17세였던 저의 증조부 데이비드 패튼 킴볼과 친구들인 “조지 더블유 그랜트, 앨런 헌팅턴, 스티븐 테일러, 아이라 네베커”와 같은 구조대원들은 “얼음장 같은 물속에서 몇 시간씩 서서” 부대가 스위트워터 강을 건널 수 있도록 용맹스럽게 도왔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저는 그 구조대원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그들 모두가 선지자를 따르고 있었고, 발이 묶여 있던 성도들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구조대원들은 이주자들만큼이나 영웅적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저는 이주자들 간의 소중한 관계와 그들의 장기적이고 영원한 비전을 높이 사게 되었습니다. 존과 마리아 린포드 부부와 그들의 세 아들은 윌리 부대의 일원이었습니다. 존은 첫 번째 구조대가 당도하기 몇 시간 전에 숨을 거뒀습니다. 이전에 그는 아내에게 이 여정을 걸어온 것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살아서 솔트레이크에 닿지는 못하겠지만, 당신과 아이들은 무사히 도착할 거요. 우리 아이들이 시온에서 성장해 자기 가정을 꾸릴 수만 있다면, 나는 우리가 겪은 모든 일을 후회하지 않을 거요.”

제임스 이 파우스트 회장님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놀라운 진리로 요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손수레 개척자들의 용맹스런 노고에서 위대한 진리를 배웁니다. 모든 사람은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을 거쳐야 하며,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삶에서 하찮고 중요치 않은 것들이 찌꺼기처럼 녹아 없어지며, 우리의 신앙은 밝고 온전하며 강하게 됩니다. 올바르게 행하고 충실하고자 진지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에게 고뇌와 슬픔, 때로는 비통이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하나님을 더욱 닮아 가기 위한 정화의 과정입니다.”

구주께서는 영원의 속성을 결정지은 속죄와 부활을 통해 모든 사람을 위해 “사망의 줄을 끊으시고, 사망을 이기고 승리를 얻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죄를 회개하는 자들을 위해 “그들의 죄악과 그들의 범법을 친히 짊어지시고, 그들을 구속하사 공의의 요구를 충족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속죄 없이 스스로를 죄와 죽음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죄도 시련의 큰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삶의 역경은 실수, 잘못된 결정, 다른 사람의 악한 행동 및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많은 것들로 인해 더욱 악화됩니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서는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에 의지할 때, 그분은 우리가 시련과 질병, 고통을 견뎌 내도록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쁨, 평안, 위안으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공평한 일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바로잡힐 수 있습니다.”

이 부활절기에 우리는 구주와 그분의 속죄 희생에 집중합니다. 속죄는 많은 사람이 암울하다고 느끼는 시기에 희망과 빛을 줍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아도] … 그 은혜로운 행위만큼 훌륭하고 경이로우며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저는 우리 시대에 특히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세 가지 권고를 드립니다.

첫째, 사람들을 신체적 어려움과 특히 영적 어려움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둘째, 감사한 마음으로 구주의 속죄를 받아들이십시오. 우리는 모두 삶의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기쁨과 행복을 발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이며 낙천적으로 사는 것이어야 합니다. 저는 제 소중한 동반자인 메리가 평생 그렇게 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여러 문제에 직면할 때면 저는 아내의 활기차고 희망적인 접근 방식에 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세 번째 권고는 구주의 속죄에 대해 충실하게 숙고해 볼 수 있도록 일관된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종교의식을 통해서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성찬식에 참석하여 성찬을 취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성전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성전은 구주의 속죄와 그 속죄가 극복한 것을 지속적으로 상기시켜 줍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성전에 참석함으로써 고인이 된 사랑하는 분들과 더 먼 조상들을 영적으로 구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지난 연차 대회에서 이 원리를 강조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전의] 축복은 주님의 재림을 위해 세상을 준비하는 일을 도울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이전 세대의 희생과 모범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지만, 우리의 찬양과 감사와 예배는 세상의 구주와 그분의 속죄 희생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저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속죄가 아버지께서 마련하신 행복의 계획의 열쇠라는 사실을 간증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살아 계시며 그분의 교회를 인도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가 이 삶에서 마주하는 시련들로부터 우리를 궁극적으로 구조해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1. 와이오밍 캐스퍼 성전은 2024년 11월 24일에 헌납되었다.

  2. 나는 아주 어린 시절에 윌리와 마틴 부대에 대해, 또한 그들이 겪었던 비극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의 증조부이신 데이비드 패튼 킴볼은 브리검 영 회장이 이 성도들을 구조하라고 보냈던 구조대의 일원이었다. 『성도들: 후기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 이야기, 제2권, 그 어떤 신성하지 않은 손도, 1846~1893년』[2020], 237쪽 참조.

  3. 앨빈 베셀카, Between Storms[다음 눈보라가 오기 전에], 와이오밍 캐스퍼 성전에 있는 원본 그림(“Casper Wyoming Temple Open House Commences” 참조, Newsroom, Aug. 26, 2024, 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

  4. “개나 흐리나 함께하소서.” (“저녁 닥쳐와”, 『찬송가』, 102장)

  5. 짐 윌콕스, Heaven’s Portal천국의 입구], 와이오밍 캐스퍼 성전에 있는 원본 그림(“Casper Wyoming Temple Open House Commences” 참조, 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

  6. 조셉 브릭키, Risen Hope[희망이 솟아오르다], 원본 그림 지클레 인쇄(“Casper Wyoming Temple Open House Commences” 참조, 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

  7. 윌리엄 지 하틀리, “The Place of Mormon Handcart Companies in America’s Westward Migration Story” 참조, The Annals of Iowa, vol. 65, nos. 2, 3 (Spring/Summer 2006), 107–9.

  8. 밀렌 앳우드, “Account of His Mission,” Deseret News, Nov. 26, 1856, 300; 앤드루 디 올슨과 졸린 에스 올핀, Follow Me to Zion: Stories from the Willie Handcart Pioneers (2013), xi쪽에서 인용됨.

  9. 하지츠와 헌트 마차 부대도 마틴 손수레 부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으며,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10. 윌리 부대 대부분은 1856년 5월 4일에 손턴호를 타고 영국 리버풀에서 출발했다. 마틴 부대 대부분은 1856년 5월 25일에 허라이즌호를 타고 영국 리버풀에서 출발했다.

  11. “Handcart Camp Dedicated in Iowa as Historic Site” 참조, Church News, Aug. 9, 1980, 3, 5.

  12. 브리검 영, “Remarks,” Deseret News, Oct. 15, 1856, 252.

  13. 브리검 영, “Remarks,” 252.

  14. 올슨과 올핀, Follow Me to Zion, 217쪽 참조.

  15. 메리 허런, 올슨과 올핀이 인용, Follow Me to Zion, 131.

  16. 1994년 7월 23일,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록 크리크 할로우 기념비를 헌납하면서 로키리지를 넘는 여정에서 사망한 충실한 성도들에게 경의를 표했다.(줄리 닥스테이더 힙스, “Trail of Handcart Pioneers Sanctified by Sacrifice” 참조, Church News, July 30, 1994, 8–9, 11) 헌납식에는 로버트 스코트 로리머 회장이 힝클리 회장과 함께했다. 와이오밍 리버턴 스테이크 회장인 로리머 회장은 비극을 겪은 사람들을 위해 역사적, 영적 사건들이 일어난 장소를 파악하고 감독하는 일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17. 제임스 지 윌리 이주 부대 일지 참조. Nov. 7, 1856, Church History Library, Salt Lake City.

  18. 존 자크, “Some Reminiscences,” Salt Lake Daily Herald, Dec. 15, 1878, 1.

  19. 성도들』, 제2권, 237쪽. 나의 증조부이신 데이비드 패튼의 아들인 크로지어 할아버지는 내게 중요한 교훈을 가르쳐 주셨다. 할아버지는 당신의 아버지가 선지자를 따르고 있었다면서, 우리도 오늘날 선지자의 권고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20. 존 린포드, 골든 시 린포드가 인용, Linford Family Heritage (1995), 214; see also Val Parrish, “President’s Message,” Pioneer, vol. 71, no. 3 (Fall 2024), 1.

  21. 제임스 이 파우스트, “모든 발자취엔 신앙이: 장엄한 개척자 여행”(1997년 4월 6일 연차 대회 비디오 발표 자료), 『성도의 벗』, 1997년 7월호, 63쪽.

  22. 모사이야서 15:8.

  23. 모사이야서 15:9; 또한 앨마서 34:16 참조.

  24. 앨마서 22:12~15 참조.

  25.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나누기 안내서』(2023), 56쪽.

  26. 고든 비 힝클리, “성탄절에 실제로 있었던 놀라운 이야기”, 『리아호나』, 2000년 12월호, 4쪽.

  27.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구조의 원리를 가르치고 직접 실천했다.(『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토마스 에스 몬슨』[2020], 67~76쪽 참조)

  28. 러셀 엠 넬슨,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입니다”, 『리아호나』, 2024년 11월호 12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