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량 우 장로”, 『리아호나』, 2025 5월호.
완량 우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완량 우 장로는 열 살 때 가족과 함께 대만에서 볼리비아로 이민을 갔다. 그곳에서 그의 누나들은 친구들을 통해 선교사들을 만났다. 그는 선교사들과 만나기 시작했고 열한 살에 침례를 받았다.
새로운 집에서 적응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지만, 그는 가족이 이주한 것에 감사해한다. “저는 주님의 더 좋은 방법으로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무언가를 잃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완량 우는 1970년 12월 2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창융 우와 바오구이 린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에게는 세 명의 누나와 한 명의 형이 있다.
그의 가족은 볼리비아 산타크루스로 이민한 후, 그가 열네 살이었을 때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주했다. 그는 중국 홍콩 선교부에서 봉사한 후, 1995년 3월 17일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성전에서 마르셀라 베아트리스 카스텔라니와 결혼했다. 그들은 세 자녀를 두었다.
그와 마르셀라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마르셀라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점을 소유 및 관리했다. 2007년부터는 교회를 위해 일했는데, 처음에는 집회소 시설부에서 근무했으며 2016년에는 남미 남 지역의 운영 및 유지 관리 책임자로 일했다.
우 장로는 2014년에 아르헨티나 기업 대학교(Universidad Argentina de la Empresa)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소재한 CEMA 대학교(Universidad del CEMA)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부름받을 당시, 우 장로는 칠레 안토파가스타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었다. 또한 그는 스테이크 회장, 스테이크 회장단 보좌, 감독, 장로 정원회 회장, 와드 서기, 장로 정원회 회장단 보좌, 성전 의식 봉사자로도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