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엠 바르셀로스 장로”, 『리아호나』, 2025 5월호.
로널드 엠 바르셀로스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로널드 엠 바르셀로스 장로는 열두 살 때 처음으로 몰몬경을 읽었다. 몰몬경을 다 읽은 후, 그는 와드의 세미나리 교사에게 가서 자신도 세미나리 반에 참석할 수 있는지 물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열두 살부터 열여덟 살까지 세미나리에 참석했습니다. 그곳에서 성경과 몰몬경 이야기를 듣는 것이 정말 좋았거든요. 저는 항상 복음에 대한 사랑을 느꼈고, 그것이 참되다고 느꼈습니다.”
훗날 그는 선교 사업을 하면서 신앙이 굳건해졌고, 삶에서 항상 복음을 우선시하겠다고 다짐했다.
“늘 [하나님 아버지]를 가까이하고 성약을 지키면, 여러분을 위한 그분의 계획이 실현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로널드 말도나도 바르셀로스는 1975년 11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세르히오 바르셀로스 실베이라와 마르시아 말도나도 바르셀로스 실베이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1999년 12월 4일에 브라질 상파울루 성전에서 카린 스팻 알비노 바르셀로스 실베이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
바르셀로스 장로는 상파울루에 있는 상마르코스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직업적 경력으로는 여러 회사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기업가로도 활약했다. 그는 그린마일(GreenMile), 유한 책임 회사(LLC)를 비롯한 몇몇 기업을 공동 설립하여 수년 동안 CEO로 재직했다.
최근에 바르셀로스 장로는 포르투갈 리스본 선교부에서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를 마쳤다. 또한 그는 스테이크 회장단 보좌, 고등평의원, 스테이크 청남 회장, 감독, 감독단 보좌, 대제사 그룹 지도자, 장로 정원회 회장, 세미나리 교사로도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