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에런 티 홀 장로
2025년 5월호


“에런 티 홀 장로”,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에런 티 홀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에런 티 홀 장로는 아내 킴벌리와 함께 텍사스 휴스턴 남 선교부의 선교부 지도자로 성별받았던 때를 기억한다. 그들은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에게 자신들이 큰 부담감부터 들뜬 마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베드나 장로는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홀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어떤 부름이든 우리가 받는 부름과 관련하여 그날 그분이 저희에게 주신 가르침은 결코 제 뇌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그 가르침은 ‘저희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여러분은 도대체 어떻게 주님께서 저를 택하셨는지 궁금하시겠지만, 저희는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부름을 수행할 의향과 용의가 있기 때문에, 그분께서 저희에게 능력을 부여해 주실 것입니다.”

애런 트레이시 홀은 1971년 3월 4일 유타주 프로보에서 앨런 유진 홀과 폴러 진 노왁 홀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칠레 오소르노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 후 1993년 12월 28일에 유타 로건 성전에서 킴벌리 웨이드 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자녀를 두었다.

부름받을 당시 홀 장로는 유타 지역에서 지역 칠십인으로 봉사하고 있었다. 또한 그는 스테이크 회장단 보좌, 고등평의원, 스테이크 집행 서기, 감독, 장로 정원회 회장, 와드 청남 회장으로도 봉사했다.

홀 장로는 웨버 주립 대학교에서 전문 영업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유타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전에는 기술 및 사모 펀드 회사의 임원으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교회 선교사부 책임자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