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이야기
빛의 자녀들—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분의 재림을 기다려요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빛의 자녀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분의 재림을 기다려요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는 바울.

바울이 살던 시대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다시 오실 날을 고대했어요. 데살로니가라는 곳에서는 점점 성도들이 살아가기 힘들어지고 있었어요. 성도들은 이것이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는 뜻은 아닐까 하고 궁금해했어요. 바울은 그들을 돕기 위해 편지를 썼어요.

데살로니가전서 4:16~18; 5:1~2; 데살로니가후서 1:4

자고 있는 한 가족.

바울은 예수님께서 언제 다시 오실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적었어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전혀 예상치 못한 때에 오실 거예요. 마치 모두가 잠든 밤에 도둑이 오는 것처럼 말이에요.

데살로니가전서 5:2~3; 데살로니가후서 2:2

등잔의 불빛이 환한 가운데 함께 앉아 있는 행복한 가족.

하지만 바울은 성도들이 어둠 속에 있지 않다고 적었어요.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때문에 빛의 자녀예요!

데살로니가전서 5:4~5

다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행복한 가족.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서 멀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그리고 빛의 자녀인 성도들이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르고 그분의 재림을 고대하기를 바란다고 적었어요. 우리가 바울의 권고를 따른다면,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준비되어 있을 거예요.

데살로니가전서 1:5; 데살로니가후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