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없어요
힘들 때 위안을 주는 약속
로마는 아주 큰 도시였어요. 사람들이 많이 살았지요. 로마에 사는 사람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았어요.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과 아주 다른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사람들은 종종 교회 회원들에게 불친절하게 굴었어요.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삶이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아주 큰 축복을 주려고 예비하고 계셨어요. 바울은 성도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자 한 것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은 우리가 살면서 겪는 어려운 일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해 주실 수 있어요.
바울은 그 무엇도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적었어요.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이 아무리 힘든 것이라 해도, 예수님은 우리가 잘 헤쳐 나가도록 도와주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