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이야기
바울이 우리 몸을 성전에 비유했어요—하나님께서 주신 성스러운 선물


고린도전서 6:16~20

바울이 우리 몸을 성전에 비유했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성스러운 선물

고린도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가르치는 바울.

고린도는 바닷가에 있는 큰 도시였어요. 그 도시에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바울은 고린도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가르쳤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 말을 믿고 침례를 받았어요.

사도행전 18:8~11

계명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

바울이 고린도를 떠난 뒤, 그는 교회 회원들이 몇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고린도의 여러 사람들이 우리 몸을 다루고 사용하는 법에 관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있었던 것이에요.

고린도전서 6:13~18

우리의 몸이 성전과 같다는 내용으로 편지를 쓰는 바울.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러면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과 같다고 적었어요. 우리는 존중하는 마음으로 성전을 대해요. 성전이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에요. 그러니 우리의 몸도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루어야 해요.

고린도전서 6:19~20

함께 있는 가족.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몸과 관련해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라셔요. 우리가 그렇게 하면 성신과 함께할 수 있어요.

고린도전서 6:19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족. 앞 배경에 바울이 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통을 겪으심으로써 우리의 값을 치르셨다고 했어요. 우리는 자신의 몸과 관련해서 옳은 선택을 하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그분에 대한 사랑을 보여 드려요. 또 우리의 몸을 성전처럼 대함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멋진 선물인 우리의 몸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나타낼 수 있어요.

고린도전서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