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믿는 것 안에서 하나 될 수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와 선지자들을 통해 자기 교회를 이끄셔요
예수님의 사도들은 여러 나라에서 그분의 복음을 전파했어요.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았어요.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어디에서 왔든 간에 구주의 교회에서 환영받는다고 느꼈으면 했어요.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을 때, 마치 하나님의 자녀들을 갈라놓는 벽을 허무신 것과 같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든 간에, 더 이상 낯선 사람이 아니게 되었어요. 그들은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마치 하나의 큰 가족이 되는 것처럼요!
바울은 교회가 튼튼한 건물과 같다고 적었어요. 건물에는 견고한 기초가 필요해요. 건물의 기초에서 가장 중요한 돌은 모퉁잇돌이에요. 다른 돌들은 모두 모퉁잇돌을 향해 일렬로 늘어서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회의 모퉁잇돌이셔요.
교회의 기초의 나머지 부분에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간증해요. 그 외에도 주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건설하는 일에 참여하라고 우리 모두에게 권유하셔요. 가르치고, 성역을 베풀고, 복음을 나누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바울은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회가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오늘날에도 이 지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있어요.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선지자 및 사도들이라는 단단한 기초를 두고 있지요. 우리는 예수님의 교회를 통해 신앙 안에서 “하나가 되어” 성장하고 예수님을 더 닮아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