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이야기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셨어요—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모범으로 보이셨어요


마태복음 3장

예수님이 침례받으셨어요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모범으로 보이셨어요

침례 요한의 그림.

하나님은 요한을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를 대비해 사람들을 준비시키게 하셨어요. 요한은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침례를 받도록 가르쳤어요. 사람들은 그를 침례 요한이라고 불렀어요.

마태복음 3:1~12

침례받기 위해 요한에게 오시는 예수님.

요한은 훌륭한 교사였어요. 요한의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려들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러 오셨어요.

마태복음 3:5, 13

함께 이야기하는 예수님과 요한.

요한은 예수님이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셨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예수님은 회개할 필요가 없으셨지요. 요한은 예수님이 자신에게 침례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신이 예수님께 침례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마태복음 3:14

예수님께 침례를 베푸는 요한.

예수님은 예수님도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분은 아버지의 모든 계명에 순종하고 싶으셨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모범을 보이고 싶으셨어요. 요한은 예수님께 침례를 베풀었어요.

마태복음 3:13~15; 니파이후서 31:5~7

예수님이 침례받으시고 성신이 내려오심.

예수님이 물에서 나오시자, 성신이 비둘기처럼 그분 위에 내려왔어요. 하나님 아버지이 하늘에서 말씀하셨어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에 대해 무척 기뻐하셨어요.

마태복음 3: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