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대회
간증이라는 영원한 은사
2025년 10월 연차 대회


12:17

간증이라는 영원한 은사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면 누구나 더 깊고, 더 강하고, 더 확실한 지식을 스스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최근에 저는 회복을 통해 알게 된 세 가지 강력한 진리를 숙고하고 있습니다. 이 진리들은 제 삶에 크나큰 축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진리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실한 증거로 저를 이끌었는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시다

그분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빛과 성신의 역사함을 통해, 그분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우리를 축복하시는 것은 그분의 본성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영원한 운명을 보십니다. 그분께는 무엇도 숨길 수 없습니다.

“해의 왕국의 방식으로 생각하십시오”라는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의 권유는 하나님 아버지의 비전과 본성을 닮아 가도록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신성한 성품을 지니셨기에 우리에게 온갖 좋은 은사를 주십니다. 그리고 그 각각은 그분의 영원한 관점과 비전에서 비롯됩니다.

2. 선택의지는 스스로 선택하고 행할 수 있는 은사이다

이것은 올바르게 선택할 책임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귀한 피를 흘리심으로써 이 특권에 대한 궁극의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때로 우리는 선택의지란 원하는 것을 다 한다는 뜻이라고 믿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대가가 치러졌다는 사실은 선택의지가 성스러운 은사임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선택의지를 행사하는 존재이고, 그러한 존재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 경우, 우리는 우리가 지닌 지식과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에 근거한 선택에 대해 책임이 있습니다. 선택에는 반드시 결과에 대한 책임이 따릅니다.

우리에게는 왜 선택의지가 있을까요?

선을 택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그리스도를 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영생을 택하기 위해서입니다.

3. 간증은 성신의 권능을 통해 주어진다

성신이 주는 증거는 눈에 보이는 증거보다 강력합니다. 성신은 아버지와 아들을 더없이 강력하게 증거합니다. 넬슨 회장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앞으로는 성신의 인도와 지침과 위안과 지속적인 영향력 없이는 영적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이 오늘날 우리 각자에게 성신의 권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성신을 통해 간증이 주어지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간증은 어두운 방에 켜진 전구처럼 어느 날 갑자기 강렬하게 주어지기도 하고, 해가 떠오를 때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주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빛줄기처럼 드문드문 순수한 예지가 드러나는 일도 있습니다. 방식이 어떻든, 간증은 성신을 통해서 옵니다.

자메이카에서 찾은 간증

저는 아름다운 자메이카에서 자랐습니다. 재밌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몇몇 친구들은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원이 되겠다는 제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은 물었습니다. “어떻게 그 교회에 다니게 된 거야?”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어?” 첫번째 시현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책을 읽을 수 있니?” 몰몬경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친구들은 궁금해했습니다. “그런 얘길 정말 다 믿는 거야?” “왜 인생을 낭비해?”

솔트레이크 성전
성스러운 숲
몰몬경

저는 괴로웠고, 아끼는 사람들이 그런 질문을 할 때면 더 참혹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몰랐던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성신을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그 간증이 제 마음을 가득 채우자 일상의 괴로움은 사그라졌고 “찬란한 하늘 광경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질문을 받아 보셨을 것입니다. 어쩌면 제가 그랬듯 지금도 맹공격을 받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성신의 은사와 증거는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조셉 스미스에게 팔마이라가 있었다면 제겐 자메이카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제 성스러운 숲입니다. 저는 조셉 스미스가 성스러운 숲에서 무릎 꿇었던 정확한 지점은 알지 못하지만, 저만의 성스러운 숲이 실존하게 되었던 때는 분명히 압니다. 그 일은 자메이카 맨더빌의 포 그로브로에 있던 제 욕실에서, 제가 침례받고 3년이 지난 어느 수요일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 그 성스러운 경험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그로부터 2주 전에 영감받은 한 자매 선교사가 제게 몰몬경을 읽도록 권유한 덕분이었습니다. 오드리 크라우스 자매님은 오늘 가족과 함께 이 대회에 참석하고 계시며, 저는 그분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자매 선교사와 함께 있는 어린 브라운 장로

이 경험은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간증은 잠시만 사용하도록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이 은사는 영원합니다. 그것을 주신 분이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간증에 만료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삶에 변화가 있거나 세상이 달라졌다고 해서 약해지거나 줄어들어서도 안 됩니다. 간증은 더 강해져야 합니다. 달란트의 비유에서처럼, 개인적인 간증은 키워야 할 은사이지 묻어 둘 은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겪었던 시험과 박해의 시간을 돌아보며 이제 스스로 알게 됐습니다. 믿고, 소망하고, 신뢰하는 것이 확실한 증거를 얻는 과정에서 신앙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저는 거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질문하고, 공부하고, 기도하고, 금식하고, 깊이 생각함으로써 개인적인 간증을 키우시라고 권유드립니다. 멈추지 마십시오. 간증을 얻기 위한 이 여정에서는 어떠한 수고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 누가, 그 무엇이 간증을 앗아가도록 놓아두시겠습니까? “하나님에게서 온 것보다 무슨 더 큰 증거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누구나 더 깊고, 더 강하고, 더 확실한 지식을 스스로 얻을 수 있습니다. 조셉 스미스가 반대에 부딪혀서도 굳건하게 간증을 말했던 것처럼, 우리도 담대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알고 계심을 내가 알고 있었기에, 나는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으며 감히 그렇게 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간증의 작은 씨앗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여 영원히 영광스럽고 확실한 지식에 이르게 합니다.

혹시 침례받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으로 확인받았지만 “내가 정말 알고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우리가] 항상 그[분]의 영과 함께 하”리라고 한 성찬 기도문의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이 약속 덕분에 우리는 모두 간증과 확실한 지식으로 가는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간증을 돌본다는 것

이제 위대한 진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간증이 어떤 방식으로 주어지든—떠오르는 해처럼 서서히 자라나든 영광스러운 시현을 통해서 오든—이 귀한 은사를 얻기 위해서는 여전히 선택이 필요합니다.

“나는 믿기로 선택한다”라고 말하면 하나님께 증거를 받기가 더 쉬워집니다. 간증이 약해진다고 느끼신다면, 우리가 내리는 선택들이 간증의 힘을 약화하기 때문임을 기억하십시오. 하지만 간증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간증과 다시 연결되겠다는 선택이 필요할 뿐입니다.

믿기로 선택하는 것은 선택의지를 사용하는 현명하고 강력한 방법입니다.

저는 제 간증을 지키는 데보다 선택의지를 더 잘 사용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넬슨 회장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여러분의 간증을 돌보시라고 간청합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것의 주인이 되십시오. 그것에 마음을 쓰십시오. 간증이 자랄 수 있도록 양육하십시오. 간증에 진리를 공급하십시오.”

저에게 돌보다, 노력하다, 마음을 쓰다, 주인이 되다, 양육하다, 공급하다는 중요한 것에 대해 청지기 직분을 받은 대리인의 일을 설명하는 말로 들립니다.

교회 초창기에 팔리 피 프랫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마음이 상한 나머지 조셉과 교회를 비판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복음을 가르쳤던 존 테일러가 마을에 오자, 그를 데려다가 조셉을 따르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자 존은 팔리에게 말했습니다.

“형제님은 캐나다를 떠나기 전에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강력히 간증하지 않았습니까? 형제님은 그것을 계시와 성신의 은사를 통해 알았다고 말씀하셨지요.

… 저 역시 그때 형제님이 전하셨던 그 간증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6개월 전에 참되었다면, 그것은 오늘도 참된 것입니다. 그때 조셉 스미스가 선지자였다면, 지금도 그는 선지자입니다.”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의 선지자였으며 그가 받은 선지자의 권세가 오늘날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사업을 이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얻는 길에 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증을 돌보십시오. 현명하게 선택의지를 사용하고, 간증을 주시는 분과 그분의 영광스러운 성품에 감사하십시오. 여러분 안에 그렇게 할 힘이 있음을 간증합니다. 그 누구도 여러분 대신 선택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이 은사를 앗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믿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의 간증이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솟아나는 생수의 샘이 되리라”고 약속드립니다. 그것은 이 되고 동기를 부여하고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을 지탱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영적인 은사를 키울 능력을 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개인적인 성역과 봉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탄과 대적에 대항할 무기가 될 것입니다. 자녀와 손주, 증손주, 그리고 사랑하고 섬기는 이들에게서 여러분의 간증이 보일 때, 그 간증은 기쁨이 될 것입니다. 간증은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 나누고 사용할 때 강력해질 것입니다.

알고 있다면, 아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음을 압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간증을 얻으십시오! 간증을 구하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경륜의 시대, 즉 때가 찬 경륜의 시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분명하게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형제 자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은 결코 일시적인 은사가 아닙니다. 은사를 주시는 분도, 은사 그 자체도, 은사를 전달하는 분도, 은사로 증거되는 분도, 모두 일시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간증이 이렇게 표현되기를 소망합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여러분의 간증과 증거는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 소중한 은사를 붙들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1.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들입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모습대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의 것과 같은 만져 볼 수 있는 살과 뼈의 몸을 가지셨’으며, 그분의 몸은 영화롭고 완전합니다.(교리와 성약 130:22)

    하나님은 우리를 개인적으로 아시며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시련, 슬픔, 약점을 이해하시며, 우리가 그 모두를 이겨내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발전할 때 기뻐하시며, 우리가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하시며, 우리는 기도를 통해 그분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나누기 안내서』[2023], 33쪽)

  2. 교리와 성약 84:46~47; 88:12~13 참조.

  3.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이시기에, 우리가 그분들께 나아가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의 보좌에 다가간다면 그분들은 우리를 돌보고 축복하고 도우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들은 우리를 축복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그분들의 본성입니다.”(Jeffrey R. Holland, “Come unto Me” [Brigham Young University devotional, Mar. 2, 1997], 4, speeches.byu.edu)

  4. 누가복음 12:2; 모로나이서 7:22; 아브라함서 2:8 참조.

  5. “여러분에게 ‘해의 왕국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받아들이시기를 권유합니다! 해의 왕국의 방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영적인 마인드로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몰몬경의 선지자 야곱에게서 ‘생각하는 바가 영에 속한즉 영원한 생’이라고 배웁니다.”(러셀 엠 넬슨, “해의 왕국의 방식으로 생각하십시오!”, 『리아호나』, 2023년 11월호, 117쪽)

  6. 주제 및 질문, “선택의지와 책임”, 복음 자료실 참조; 또한 니파이후서 2:11, 16 참조.

  7. 베드로전서 1:18~20; 아브라함서 3:22~28 참조.

  8. 고린도전서 6:20 참조.

  9. 교리와 성약 101:78 참조.

  10.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가 하늘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존재가 되도록 방법을 보여 주는 계획입니다. …

    이 흠 없고 완전해진 상태는 성약과 의식과 행위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올바른 선택이 쌓이고, 끊임없이 회개할 때 비롯되는 결과입니다.”(댈린 에이치 옥스, “무엇인가 되어야 하는 과제”, 『리아호나』, 2001년 1월호, 40쪽; 강조체 추가); 또한 모세서 7:33 참조.

  11. 모로나이서 10:4~5 참조.

  12. “영은 말에 제약될 필요가 없습니다. 말이 필요 없이 명백하게 전달할 수 있는 언어로 영과 영은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교통은 영으로부터 주어지는 순수한 지식과 예지의 대화이며 저는 그것이야말로 지식을 습득하는 최고의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교통은 만지거나 보는 것보다 더 강하고도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신체 감각은 의심에 이르게도 되지만, 성신이 우리에게 말할 때는 의심을 품을 수가 없습니다. 성신은 가장 확실한 증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신이나 성신의 간증을 부인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죄입니다.”(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영의 강한 속삭임”, 『리아호나』, 2013년 6월호, 49쪽)

  13. 요한복음 5:32; 니파이후서 31:18; 제3니파이 11:36 참조.

  14. 러셀 엠 넬슨, “교회를 위한 계시와 우리 삶을 위한 계시”, 『리아호나』, 2018년 5월호, 96쪽. 그는 같은 말씀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개인적인 계시를 얻기 위해, 저는 여러분의 영적인 능력을 지금보다 더 키우시도록 촉구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알기를 바라시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닐 에이 맥스웰 장로님이 가르치셨듯이,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자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께서 우주의 섭리를 알려 주고 계심이 분명합니다!’ …

    … 성신의 은사를 향유하고 영의 음성을 더 자주, 더 분명히 듣는 데 필요한 영적인 일들을 하고자 선택하십시오.”(95, 96쪽)

  15.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계시의 영”, 『리아호나』, 2011년 5월호, 87~90쪽; 알렉산더 두슈쿠, “빛기둥과 빛줄기”, 『리아호나』, 2024년 5월호, 14~16쪽 참조.

  16. “간증”, 『찬송가』, 58장.

  17. 민수기 11:29; 야고보서 1:5 참조.

  18. 교리와 성약 20:28; 모세서 1:3 참조.

  19. 마태복음 25:14~30 참조. “성신으로부터 얻은 영적 증거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증거는 더욱 강하게 자라났습니다. 소년 시절에 제가 배웠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본 원리들은 평생 동안 제게 단단한 기초가 되어 주었습니다.”(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뿌리를 가꾸면 가지들이 자라날 것입니다”, 『리아호나』, 2024년 11월호, 101쪽)

  20. 교리와 성약 6:23.

  21. 조셉 스미스—역사 1:25.

  22. 앨마서 32:27, 30, 37~38, 41 참조.

  23. 교리와 성약 20:77 참조.

  24. 교리와 성약 88:33 참조.

    “그다음 단계는 아마도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바로, 선물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선물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것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삶에서 온전히 사용한 후, 그 선물을 준 사람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선물을 받아들이는 것은 수동적인 행위가 아니며, 단순히 포장을 여는 것 이상의 의식적이고 의미 있는 과정입니다. 선물을 받아들이는 것은 선물뿐 아니라 그것을 주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감사히 여기며 그 사람과 하나로 연결되는 일이며, 이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결속이 강화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패트릭 키아론, “그분이 주시는 선물을 받으십시오”,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121~122쪽)

  25. 러셀 엠 넬슨, “영원을 위한 선택”(전 세계 청년 성인 영적 모임, 2022년 5월 15일), 복음 자료실.

  26. 교리와 성약 70:3~4 참조.

  27. 『성도들: 후기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 이야기』 제1권, 『진리의 표준, 1815~1846』(2018), 280쪽.

  28. 모사이야서 4:9~12 참조.

  29. 교리와 성약 63:23; 강조체 추가.

  30. 앨마서 5:46~48 참조.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가르쳤다. “구원은 계시 없이 올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계시 없이 성역을 베푸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 누구도 선지자가 되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예수에 대한 간증 없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곧 예언의 영입니다.”(The Joseph Smith Papers, History, 1838–1856, volume C-1 [2 November 1838–31 July 1842] [addenda], 12, josephsmithpapers.org)

  31. “우리는 모든 시대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위대하고 장엄한 역사에 경외심이 듭니다. 이 시대는 최후의 경륜의 시대이며, 과거의 모든 것이 향해 온 궁극의 지점입니다.”(고든 비 힝클리, “모든 시대의 정점에서”, 『리아호나』, 2000년 1월호, 90쪽)

  32. 마태복음 24:35.

  33. 모로나이서 10:30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