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결혼과 영원한 가족”, 『교리와 성약 이야기』(2024)
“영원한 결혼과 영원한 가족”, 『교리와 성약 이야기』
1843년~1846년
영원한 결혼과 영원한 가족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인봉됨
에머와 조셉은 결혼할 때만 해도, 자신들이 죽으면 결혼 생활도 끝난다고 믿었습니다. 당시 모든 결혼이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조셉에게 결혼과 가족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들』, 제1권, 413쪽
주님은 조셉에게 영원한 결혼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신권 권능을 통해 주님과 성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성약을 지킨다면, 주님은 그들의 결혼 생활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을 인봉이라고 합니다. 조셉과 에머는 곧 영원을 위해 인봉되었습니다.
교리와 성약 132:7, 19~24; 『성도들』, 제1권, 413, 432~433, 481~482, 492, 502~503쪽
조셉은 또한 남편과 아내가 인봉될 때 그들의 자녀도 그들에게 인봉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인해 그들의 가족은 영원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조셉이 성도들에게 이 축복에 대해 말하자 그들은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인봉될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교리와 성약 131:2; 132:6~7; 『성도들』, 제1권, 492~493, 580쪽
주님께서는 나중에 인봉은 성전에서 행해져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인봉될 수 있도록 나부 성전을 완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성전이 완공되자, 많은 가족이 인봉되었습니다. 그들은 돌아가신 가족들과도 인봉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축복에 감사했습니다!
『성도들』, 제1권, 579~58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