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몰리와 그녀의 가족”, 『교리와 성약 이야기』(2024)
“루시 몰리와 그녀의 가족”, 『교리와 성약 이야기』
1830년 11월
루시 몰리와 그녀의 가족
많은 사람이 믿고 침례를 받음
어느 날, 열다섯 살의 루시 몰리는 이웃인 아비가일 대니얼스를 도와 옷감을 짜고 있었습니다. 한창 옷감을 짜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밖에는 세 명의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아비가일은 선교사들에게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선교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지를 전하시기 위해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습니다.
『성도들』, 제1권, 103쪽
선교사들은 아비가일과 루시에게 예수님이 조셉 스미스를 선지자로 부르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몰몬경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성도들』, 제1권, 103쪽
루시는 아비가일이 화를 내어 놀랐습니다. 아비가일은 선교사들을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성도들』, 제1권, 103쪽
루시는 이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종임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선교사들에게 자신의 가족을 방문해 달라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여기서 1마일 떨어진 곳에 사세요.”. “거기로 가면 음식도 받고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성도들』, 제1권, 104쪽
루시 말이 맞았습니다. 선교사들은 몰리 가족의 농장에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루시의 부모님은 시드니 리그돈의 친구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를 바라신다고 믿었습니다. 루시의 부모님은 선교사들에게 자신들과 친구들을 가르치라고 권했습니다.
『성도들』, 제1권, 105쪽
그날 밤 자정 무렵,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 후로 며칠 동안, 50명이 몰리 가족의 농장을 찾아와 선교사들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침례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루시의 친구 아비가일 대니얼스도 선교사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아비가일은 남편과 함께 교회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성도들』, 제1권, 105쪽; 교리와 성약 20편 25절, 3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