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Y 2025: 배움과 깨달음을 얻은 청소년들
갈릴리 바다와 FSY에서의 가르침
갈릴리 바다를 걸어가신 주님과 베드로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이 이야기는 저의 이번 2025 FSY 경험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고3이기에 불확실한 미래, 진로, 신앙의 흔들림이 있었음을 인지하고 있었고,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치 물에 빠지고 있는 베드로와 같았습니다. 처음으로 기획된 고3들을 위한 이번 FSY가 손을 내밀어주시는 주님처럼 느껴졌고, 저는 주님의 손을 잡기 위해 FSY에 참여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2025 FSY를 다녀온 지금 저는 이제 다음과 같은 많은 확신을 얻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주님의 축복은 개개인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전체에 작용한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잘 아시기에, 내가 말하고 글로 적은 것, 마음 한편에 있는 소망까지도 너무 잘 아시기에 이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니다. 이젠 작은 일에서 큰일을 행하는 주님의 계획과 그분의 축복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화평 안에서 신앙으로 구하고 행사할 때 믿음을 바탕으로 그 외의 부족함을 주님께서 채워 주시리라는 것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성신은 우리를 인도하고 몰몬경은 참됩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