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침례는 기쁨의 선물입니다
2026년 1월호 친구들


“침례는 기쁨의 선물입니다”, 『친구들』, 2026년 1월호, 2~3쪽.

초등회 회장단으로부터

침례는 기쁨의 선물입니다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은 후 물 밖으로 나오는 소년의 사진

저는 침례를 받기 전에 불안해하던 한 소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 아이는 자신이 지은 모든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까 봐 걱정했습니다.

저는 침례는 기쁨의 선물이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침례를 받고 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더 많이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넬슨 회장님은 여러분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과 성약을 맺을 때, 그분이 여러분을 돕는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이 확인을 받을 때, 여러분을 인도해 줄 성신의 은사를 받으라고 권유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잘못된 선택을 하면 회개하고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여러분의 죗값을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더 많은 축복을 주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여덟 살 때 성약을 맺으라고 권유하신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이 길을 걸을 때, 크나큰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침례를 받고 나면, 나는 …

성찬을 취할 때 내가 한 침례 약속을 기억할 수 있어요.

(제3니파이 18:6~7)

항상 성신과 함께할 수 있어요.

(모세서 6:52; 교리와 성약 20:77)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할 수 있어요.

(교리와 성약 20:3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고 매일 그분을 따를 수 있어요.

(모사이야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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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브라이언 비치

  • 러셀 엠 넬슨, “영원한 성약”, 『리아호나』, 2022년 10월호, 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