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초등회에서 용기를 내요
2026년 1월호 친구들


“초등회에서 용기를 내요”, 『친구들』, 2026년 1월호, 30~31쪽.

초등회에서 용기를 내요

이 이야기는 오스트리아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엄마와 함께 서 있는 슬픈 어린 소녀

에밀리는 혼자 초등회에 가는 게 무서웠어요. 엄마에게 같이 가 달라고 부탁했어요.

슬퍼하는 어린 소녀에게 미소 짓는 엄마

“엄마는 공과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나를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배운단다.” 엄마가 말씀하셨어요.

벽에 걸린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을 가리키는 엄마

“그리고 너도 초등회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너를 도와주시는지 배우게 될 거야.”

소녀를 안아주는 엄마

엄마가 에밀리를 꼭 안아 주셨어요. “예수님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단다.”

문에서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하는 엄마와, 초등회에 앉아 있는 소녀

엄마는 에밀리를 초등회에 데려다주고 손을 흔들며 인사하셨어요.

웃으며 노래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예수님에 대한 노래를 배웠어요. 에밀리는 음악을 좋아했어요.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졌어요.

자신의 동물 인형을 꼭 안으며 미소 짓는 소녀

엄마는 초등회에 안 계셨지만, 예수님께서 에밀리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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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내털리 브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