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예수님과 함께 걸을 준비
2026년 1월호 친구들


“예수님과 함께 걸을 준비”, 『친구들』, 2026년 1월호, 4~5쪽.

예수님과 함께 걸을 준비

『친구들』 잡지의 침례 및 확인 특집호를 들고 있는 두 소녀

안녕하세요!

우리는 헤일리와 바이올렛이라는 쌍둥이 자매예요. 미국 애리조나주에 살고 있어요. 우리는 구주의 모범을 따르고 싶어서 침례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강가에 서 있는 소녀들

우리는 집 근처 강가를 걷는 것을 좋아해요. 우리가 침례를 받으면, 예수님과 함께 영적으로 걷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요! 우리가 매일 구주를 따르려고 노력할 때, 성신은 우리와 함께할 거예요.

강둑을 따라 조개껍데기를 줍는 소녀들

가끔 강가에서 작고 하얀 조개껍데기를 줍기도 해요. 조개껍데기를 보면 구주께서 하신 약속이 떠올라요.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이사야 1:18)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회개할 수 있어요. 우리는 침례받는 날에 이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 흰옷을 입을 거예요.

아빠와 함께 강에서 물수제비를 뜨는 소녀들

우리 아빠는 강에서 물수제비 뜨기를 정말 잘하세요! 아빠는 우리에게 물수제비 뜨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우리는 시도할 때마다 조금씩 더 잘하게 돼요.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완벽한 교사가 되시는지와 비슷해요. 그분께서는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고 싶어 하시죠.

엄마와 손을 잡고 강가를 걷는 소녀들

강가의 돌들은 미끄럽기 때문에 엄마 손을 잡으면 넘어지지 않아요. 예수님은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항상 우리 곁에 계세요. 그리고 침례를 받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돕겠다고 약속할 거예요!

우리는 가족과 함께 강을 따라 걷는 걸 정말 좋아해요. 침례를 받을 때, 우리는 하늘 집으로 돌아가는 성약의 길에 서게 될 거예요. 우리는 가족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어요!

저는 침례받을 날이 기대돼요. 예수님의 모범을 따르고 싶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아버지께 제가 계명을 지키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어요.

바이올렛 더블유, 7세, 미국 애리조나주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싶어요. 침례를 받고 나면 성신의 은사를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성신은 제가 용기를 내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헤일리 더블유, 7세, 미국 애리조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