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예수님을 따라요”, 『친구들』, 2026년 1월호, 10~11쪽.
필리핀에서 예수님을 따라요
아담을 만나 보세요
아담은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예수님을 따라요. 아담은 학교에서 친구가 도시락을 못 가져온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와 자기 도시락을 나눠 먹기로 했어요. 아담은 이렇게 말해요.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기뻤어요.”
아담은 기도함으로써 예수님을 따라요. 아담은 최근에 학교에서 학생회 회장 선거에 나갔어요.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 어떤 선거 결과가 나오든 기뻐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했어요. 아담은 이렇게 말해요. “회장이 되진 못했지만, 주님께서 저를 위해 더 좋은 계획을 마련하셨다는 걸 알아요.”
아담에 관한 모든 것
나이: 10세
사는 곳: 필리핀 리잘
언어: 타갈로그어, 영어
목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외과 의사 되는 것
취미: 친구들과 놀기, 배드민턴
가족: 아담, 엄마, 아빠, 누나 두 명, 형 두 명
아담이 좋아하는 것
경전 이야기: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야기.(우리도 언젠가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휴일: 성탄절
음식: 닐라가(돼지고기, 청경채, 감자를 넣은 스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