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를 받았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친구들』, 2026년 1월호, 36~37쪽.
침례를 받았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이미 침례를 받았나요? 정말 멋져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이 그분들을 따르기로 선택한 것을 무척 기뻐하셔요.
침례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구주와 특별한 성약 관계를 맺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 중 하나예요. 이제 침례를 받은 여러분이 계속하거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할게요.
성신에 귀 기울이기
침례를 받은 후 성신의 은사를 받았던 순간이 기억나나요? 이제 여러분이 옳은 일을 선택할 때, 성신은 항상 함께하실 수 있어요. 성신은 생각이나 마음속 느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 주세요. 성신에 귀 기울이면, 좋은 선택을 하고 참된 기쁨을 찾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성신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놀라운 경험일 수도 있고, 작은 경험일 수도 있어요!
회개하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모두 회개할 수 있게 되었어요. 회개는 잘못된 선택에서 돌이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로 다시 나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회개를 선택하면, 그분들은 우리가 그분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기뻐하셔요.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성찬 취하기
침례를 받은 뒤엔 성찬이 훨씬 더 특별해져요. 이제는 성찬을 취할 때, 여러분이 침례받을 때 계명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겠다고 한 성약을 새롭게 해요. 여러분이 이 약속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하더라도, 성찬은 예수 그리스도 덕분에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걸 매주 떠올리게 해줘요.
생각해 보세요: 이번 주에 성찬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들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성전에 가기 위해 준비하기
성전은 하나님의 거룩한 집이에요. 열두 살이 되는 해에 여러분은 성전에 가서 죽은 자를 위한 침례를 행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요. 나중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더 많은 성약을 맺을 수 있어요. 성전에서 배우는 것은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성전에 갈 준비를 하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삽화: 얼리사 피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