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편지”, 『친구들』, 2025년 9월호, 뒤표지.
친구들의 편지
우리도 『친구들』을 읽어요
조이 이(7세)와 아브너 이(3세)는 스페인 카탈루냐 살고, 스페인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사람들을 도움
저는 슬퍼하는 이웃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 알기 위해 기도한 베드로의 이야기를 읽었어요.(2024년 9월호) 다른 사람을 도우면 그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가원 시, 11세, 대한민국 제주도
우리는 성전에 가는 걸 좋아해요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의 초등회 어린이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성전을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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