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예수님을 따릅니다”, 『친구들』, 2025년 9월호, 14~15쪽.
전 세계 친구들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소년들이 초등회 활동에서 자유의 기치 깃발을 만들었어요. 소년들은 하나님과 가족을 사랑하는 모로나이 장군의 모범을 따르겠다고 약속했어요.
소피아 에스, 8세, 미국 노스다코타주
다민 시, 4세, 대한민국 서울
밀라나 비, 9세, 러시아 연해주
애비게일 오, 10세, 미국 아칸소주
“코스타리카 산호세 성전”, 에두아르드 이, 10세, 콜롬비아 산탄데르
저희는 동네 공원에 있는 좋아하는 하이킹 코스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지역 사회를 도왔어요.
에즈라 비(4세), 말리 비(8세), 아델린 비(6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간증을 나누는 게 정말 좋아요!
매기 티, 7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저는 아빠와 할아버지와 함께 배낭여행을 했어요. 산 정상까지 함께 걸었어요. 그곳에서 바라본 한 산봉우리는 성전처럼 보여서 인상 깊었어요. 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물과 그 안에 있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찰리 엠, 7세, 미국, 오리건주
교회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초등회 반에 가는 거예요.
애먼 알, 7세, 스위스 슈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