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어린 음악을 즐기는 7가지 방법”, 『리아호나』, 2025년 3월호.
와서 나를 따르라
영감 어린 음악을 즐기는 7가지 방법
“거룩한 찬송가를 선정하[라.] … 이는 나의 영혼이 마음의 노래를 기뻐함이라.”(교리와 성약 25:11~12)
사진: 데이비드 그린
오랜 세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음악을 예배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 왔다.
구약전서에 나오는 시편 중 많은 시가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다. 신약전서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겟세마네로 가시기 전에 함께 찬송가를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다.(마태복음 26:30 참조) 그리고 찬송가는 오늘날 성찬식 모임에서 우리의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현재 새로운 찬송가를 만드는 일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앞으로 새 찬송가를 더 많이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찬송가만 우리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은 아니다. 교회의 복음 자료실과 교회 음악 앱에서 전통적인 합창 음악부터 경쾌하고 현대적인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십 대가 아니어도 Strive to Be 앨범[청소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들 앱에서 긍정적이고 영감을 주는 음반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그중 상당 곡은 악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직접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
다음은 음악 교육을 받지 않았더라도 가정에서 예배에 영감 어린 음악을 접목하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 아이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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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일 동안, 녹음된 찬송가와 기타 영감을 주는 노래들을 듣는다. 이 자료들은 복음 자료실이나 교회 음악 앱, 교회 웹사이트의 음악 자료실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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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에 나오는 이야기를 찾아 그 찬송가에 영감을 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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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음악 앱이나 교회 웹사이트에서 상호 작용형 악보 기능을 사용하여 찬송가를 부르고 각 파트를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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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청취 플랫폼(유튜브,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판도라 등)에서 태버내클 합창단의 음악이나 Strive to Be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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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자료실 앱이나 교회 웹사이트에 있는 악보나 코드를 사용하여 찬송가와 기타 영감을 주는 노래들을 피아노나 기타로 연주하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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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고양하는 노래와 찬송가 가사를 공부하고 상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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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퀘어 태버내클 합창단의 공연을 들으면서 가사를 따라 읽어 본다. 공연은 합창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