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리아호나』, 2025년 3월호.
여기에 교회가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의 첫 개종자들은 국외에서 침례를 받았고 고국으로 돌아와 다른 사람들과 믿음을 나누었다. 1986년에 선교사들이 콩고민주공화국에 도착했을 때, 이미 개종자 그룹이 매주 모임을 하고 있었다. 1996년에 첫 번째 스테이크가 조직되었고, 2019년에 첫 번째 성전이 헌납되었다. 오늘날 콩고민주공화국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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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약) 11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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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27개, 와드 및 지부 289개, 선교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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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성전 1곳(킨샤사), 발표된 성전 3곳(루붐바시, 카낭가, 음부지마이)
구원의 계획에 감사하다
루붐바시 출신의 존 르왐바가 선교사로 봉사하는 동안 그의 형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형이 우리 가족 중에서 처음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선교부 회장님의 도움과 경전의 도움으로 저는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그날 이후로 저는 그 경험을 통해 구주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셨듯이 세상을 떠난 제 가족들도 모두 다시 일어날 것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