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용: 전 세계의 청소년들
재스퍼 시
15세, 영국 랭커셔
사진: 네이선 리드
대부분의 사람처럼 나도 실수를 많이 한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저지르는 죄와 실수가 영원히 남아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님을 배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속이 있다. 나는 구속주나 구주와 같은 그리스도의 호칭을 좋아한다. 다시 돌아올 방법이 있고 죄와 실수가 영원히 남아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어 기쁘다.
또한 지역 사회, 특히 와드와 학교 친구들이 내 삶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다. 나는 와드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배웠고, 그 지식은 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친구들은 나를 북돋아 주고 내가 계속 나아가도록 도와준다.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영을 훨씬 더 많이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