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
지금은 여러분의 비밀 초능력을 발현할 때입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여러분은 어젯밤 완벽히 편안한 잠을 잤습니다. 여러분은 활기차고 낙관적이며 가능성으로 가득 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을 떼자마자, 여러분의 완벽한 하루는 잇따른 장애물을 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문제와 다툼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불안은 여러분의 앞길을 막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 여러분은 그런 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난폭 운전부터 소셜 미디어 속 악플까지, 일상에는 불친절하고 잔혹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화평하게 하는 자들이 필요하십니다!
러셀 엠 넬슨(1924~2025) 회장님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권유를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우리 마음을 더 큰 사랑으로 채워 주시기를, 특히 사랑하기 어려운 이들을 사랑하게 되기를 간구합시다. 자애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참되게 따르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주목해 봅시다. 자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즉, 여러분이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나 그들을 대하는 태도로 종종(혹은 자주) 어려움을 겪더라도, 여러분은 오늘부터 기도로 자애의 선물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가능한 모든 친절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세상에는 여러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