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소리
나는 모든 사람에게 권유할 수 있다
삽화: 케이틀린 버지
친구들에게 복음을 나누려고 하면 긴장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기쁘고 설레기도 한다. 우리 집에서는 매년 부활절 달걀 찾기 활동을 한다. 우리는 교회 회원이 아닌 친구들과 선교사들을 초대한다.
나는 평소에도 친구들을 교회나 청소년 활동에 자주 초대한다. 지금까지 활동에 온 친구는 한 명뿐이고, 교회에 온 친구는 아직 없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오고 그분과 다시 함께 살 수 있도록 계속 권유한다.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 나아오도록 권유하며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이자 구속주이시며, 하나님의 어린 양이자 선한 목자이시다. 나는 우리가 하나님을 따른다면 그분과 다시 함께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아코니 시, 13세, 미국 하와이주
운동과 달리기, 만들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