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족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신 몸으로 니파이인들을 방문하셔서 그들에게 한 가지 권유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현대의 제자인 우리도 따를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 너희에게 저는 자나, 맹인이나, … 어떻게든지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들을 이리로 데려오라, 내가 그들을 고쳐 주리라. 이는 내가 너희를 측은히 여김이요.”(제3니파이 17:7)
이 말씀에 고대의 제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보십시오.
“무리가 다 … 그들의 병든 자와 … 또 어떤 식으로든 고난당하는 모든 자들과 함께 나아가매, … 그들 모두를 고쳐 주시더라.”(제3니파이 17:9)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며 지금도 온유한 치유자이심을 압니다. 우리가 친구와 가족을 데려오라는 그분의 권유에 응할 때, 그분은 당신의 방법으로 그들을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이에 고침을 받은 자와 성한 자들이 모두 그의 발에 엎드려 절하며, 그를 경배하였”습니다.(제3니파이 17:10)
이 부활절기에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면서 우리 모두 그분께로 나아갑시다.
사랑으로,
숀 알 딕슨
본부 청남 회장단 제2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