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 세계의 청소년들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5년 12월호


전 세계의 청소년들

바오 엔

18세, 노르웨이 모스

청남

사진: 애쉴리 라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이 되기 전에 나는 학교에서 말썽을 많이 일으켰다. 자주 싸움에 휘말렸고, 도덕관념도 별로 없었다. 하지만 선교사들을 만나고 성신을 느낀 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혼자 교회에 참석하는 건 정말 두려웠다. “누구랑 앉지?”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모스의 교회 사람들은 나를 환영해 주었다. 마치 가족처럼 느껴졌다.

이제 나는 선교사들이 토론을 가르칠 때, 함께 가는 것을 좋아한다. 선교사들은 내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신이 매일 나를 어떻게 도와주셨는지 설명하는 것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