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 천성대로 행동해도 될까요? 그게 하나님께서 제게 바라시는 것일까요?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5년 8월호


해답을 찾아서

제 천성대로 행동해도 될까요? 그게 하나님께서 제게 바라시는 것일까요?

나뭇가지를 자르는 전지가위

몇 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이 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무에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신성한 성품, 즉 그분처럼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은 “또한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예지 곧 진리의 빛은 창조되거나 지음을 받지 아니하였나니, 참으로 그리될 수도 없느니라.”(교리와 성약 93:29) 현세의 삶 이전에도 여러분에게는 선택의지가 있었으며, 여러분은 선택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필멸의 삶을 경험하고 좀 더 그분과 같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모든 사람은 연약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연약함 중 일부는 하나님의 계명과 상충하는 “육에 속한” 성향입니다.(모사이야서 3:19 참조)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격정을 굴레 씌”우고(앨마서 38:12),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노력하고, 순종하지 못했을 때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를 통해 힘과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생에서 연약함을 경험함으로써 겸손해지고 하나님께 의지하게 됩니다.(이더서 12:27 참조)

이생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선택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방법을 선택하십시오. 발전하기를 선택하십시오. 기쁨을 선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