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나님의 사랑을 느낌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5년 8월호


온라인 전용: 청소년의 소리

하나님의 사랑을 느낌

내가 청녀 반 회장이었을 때, 우리 반에는 청녀가 다섯 명밖에 없었다. 그러다 새로운 청녀가 이사를 왔고, 우리는 그 친구가 환영받고 소속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그 친구를 잘 알지 못했지만, 나는 그 친구에게 조금 더 친절해지려고 노력했다. 얼마 후 우리가 서로 친해지면서, “조금 더 친절”한 행동은 일상이 되었다.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 반 청녀들을 향한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면 그들을 향한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힘들 때나 즐거울 때, 내 삶이 잘 굴러가고 있다고 느낄 때나 전혀 그렇지 않다고 느낄 때, 하나님은 항상 곁에 계신다.

청녀

알렉시스 시, 16세, 미국 텍사스주

골프, 첼로 연주, 루빅큐브 맞추기, 학교 마리아치 밴드에서 기타 연주하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