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나님은 나의 안내자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5년 7월호


온라인 전용: 청소년의 소리

하나님은 나의 안내자

청남

사진: 크리스티나 스미스

나는 지난주에 친구를 교회에 초대했다. 그 친구는 자신이 다닐 교회를 찾고 하나님에 대해 알기 위해 이제껏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또 그동안 가 보았던 모든 교회들에 대해 말해 주었다.

하나님과 복음이 없었다면 나도 그 친구처럼 무척 방황했을 것이다. 교회를 찾느라, 심지어는 내 문제를 해결해 줄 답을 찾느라 애쓰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 삶을 인도해 줄 안내자가 없었을 테니까. 내가 아는 것은, 나의 안내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없었으리라는 점이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아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경험일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주위의 모든 사람과 복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사람들을 그저 교회에 초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들이 거절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는 알 수 없다. 나중에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아미르 티, 15세,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