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친구들의 편지
2025년 7월호


친구들의 편지

우리도 『친구들』을 읽어요

『친구들』 잡지에 둘러싸여 미소 짓는 소녀

엘리스 엠(11세)은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 영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커틀랜드 성전

종이로 만든 성전 작품을 들고 미소 짓는 소녀

커틀랜드 성전(2024년 5월호)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수키 더블유(10세), 미국 워싱턴디시

저는 성전에 가는 걸 좋아해요

성전 앞에 서서 미소 짓는 소년

토머스 이(8세)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성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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