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편지 우리도 『친구들』을 읽어요 엘리스 엠(11세)은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 영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커틀랜드 성전 커틀랜드 성전(2024년 5월호)을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수키 더블유(10세), 미국 워싱턴디시 저는 성전에 가는 걸 좋아해요 토머스 이(8세)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성전에 다녀왔어요.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아래 양식과 함께 보내 주세요. PDF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