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우리의 아름다운 세상
2025년 7월호


우리의 아름다운 세상

제럴드 코세, “지상의 청지기 부름”, 『리아호나』, 2022년 11월호, 57~59쪽에서 가져옴.

종이를 찢어 다리와 연못이 있는 정원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

아내와 저는 손주 몇 명을 데리고 프랑스에 있는 멋진 정원에 갔습니다. 저희는 아름다운 화단과 수련, 연못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이 정원은 원래 클로드 모네라는 사람의 소유였습니다. 모네는 위대한 화가였습니다. 그는 40년 동안 세심하게 정원을 가꾸었습니다. 모네는 자신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수백 점의 그림을 그려 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산과 개울, 식물, 동물들이 있는 이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경이로운 창조물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러나 이에는 의무와 책임도 따릅니다. 이러한 의무를 청지기 직분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창조하신 것들을 잘 돌봐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그분의 창조 사업에 동참하라고 권유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밝히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해 미술과 음악, 다른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구와 서로를 사랑하고 돌볼 때 큰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도 삶에서 그분의 사랑을 더 많이 느낄 것입니다.

작게 찢은 종이 공예

코세 감독님은 우리도 창조자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아름다운 창조물을 기억할 수 있는 공예품을 만들어 보세요.

  1. 여러분에게 영감을 주는 자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찾아보세요.

  2. 사진에 담긴 부분을 종이에 연필로 그려요.

  3. 그림에 사용할 색종이를 찢어요.

  4. 연필로 그린 선 안쪽에 색종이를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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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매디 베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