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회장단으로부터
증조할머니의 모범
“예수그리스도의 교리는 간결합니다”, 『리아호나』, 2024년 11월호, 96~99쪽에서 가져옴.
제 증조모이신 메리 보멜리 할머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는 데 헌신적이셨습니다. 증조할머니의 가족은 그분이 24살일 때 스위스에서 선교사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분은 침례받은 후, 독일로 이주하셨습니다. 증조할머니는 자신이 배운 것을 나누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옷감을 짜는 그분 주위로 모였습니다.
메리 할머니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셉 스미스를 방문하신 일과 몰몬경에 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할머니는 부활에 대해 가르치셨고, 가족이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성스러운 일입니다. 성신은 우리가 이 원리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칠 때 진리를 알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가족 이야기 그리기
아이어링 회장님은 증조할머니에게서 영감을 받으셨어요. 가족 중에 옳은 일을 선택하도록 여러분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래 칸에 가족 이야기를 그려 보세요.
삽화: 쇼나 제이 시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