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리와 한 목자”, 『부활절 학습 계획』(2026)
목요일
한 무리와 한 목자
“이 무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그들도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한 그 양이라.”(제3니파이 15:2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니파이인에게 바로 그들이 그분께서 예루살렘에서 가르치실 때 “이 무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그들도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라고 언급하셨던 “양”이라고 말씀하셨다.(제3니파이 15:21) 예수님께서는 애정 어린 마음으로 그들이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고 선언하셨으며, 후기에 이루어질 이스라엘의 집합에 관해 예언하셨다.
우리가 이스라엘의 집합을 도울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장로의 권유대로 몰몬경의 메시지를 나누는 것이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몰몬경으로 온 세상이 차고 넘치게 하는 일에서 우리 사랑하는 선지자 넬슨 회장님을 따르시도록 저는 주님의 사도로서 다시 한번 여러분께 권유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영감을 받아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알지 못하는 까닭에 진리에서 멀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지상에서 … 가장 위대한 일” 즉 이스라엘의 집합에 참여하게 될 것임을 약속합니다. 이 책이 어떻게 여러분의 삶을 바꾸었고, 또 하나님과 그분의 평안과 “큰 기쁨의 소식”에 어떻게 더 가까워지게 해 주었는지에 대한 여러분의 간증과 증언이 그들에게는 필요합니다.[니파이전서 13:37]
저는 바로 “이 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회복된 복음으로 영혼들을 데려오기 위해 하나님의 계획으로 고대 미 대륙에서 몰몬경이 준비되었음을 간증드립니다.(“이 날”, 『리아호나』, 2022년 11월호, 27쪽)
경전 구절 및 질문
이번 부활 절기에 여러분은 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눌 수 있겠는가? 여러분은 단순한 친절한 행동을 하거나, 마음을 고양하는 메시지를 나누거나, 이번 부활절 일요일에 여러분과 함께 예배하도록 누군가를 초대함으로써 복음을 나눌 수 있다.
동영상
노래
“사랑해 목자의 마음”, 『찬송가』, 144장
어린이를 위한 활동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양이에요. 예수님은 예루살렘 백성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니파이인들도 사랑하셨어요. 여러분이 어디에 살든, 예수님은 여러분을 알고 계시고 사랑하신답니다!
이제 양에 관한 놀이를 해 보세요! 솜뭉치를 양이라고 생각하고 탁자 위에 흩어 놓으세요. 한가운데에 예수님 그림을 놓아 보세요. 양들이 모두 예수님 곁으로 가까이 모일 수 있도록 빨대로 바람을 불어서 예수님 쪽으로 보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