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기도의 집’(마태복음 21:13)”,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월요일
둘째 날: “기도의 집”(마태복음 21:13)
주변의 혼란과 소란 때문에 평안을 느끼기 힘들었던 적이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에 들어서셨을 때, 그곳은 거룩함과 평안 대신 장사하는 사람들과 소란으로 가득했다. 그분께서는 상인들을 내쫓으시며 성전을 거룩한 장소로 정비하셨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도 똑같은 일을 해 주실 수 있다. 그리스도의 속죄 희생 덕분에, 우리가 삶에서 죄와 방해 요소를 없애려고 노력할 때 거룩함과 평안을 찾을 수 있다.
경전 구절
교회 지도자들이 전하는 영감
권유
-
예수 그리스도께 더 집중하는 데 시간을 내지 못하게 방해하는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가?
-
주변의 혼란과 소란을 정돈하기 위해 오늘 여러분이 이룰 수 있는 변화 한 가지를 생각해 본다. 여러분의 삶에서 그러한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로 도움을 구한다.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1:37
성전을 정결하게 하신 예수
추가 자료
-
“거룩함도 더욱”, 『찬송가』, 60장
-
『신약전서 세미나리 학생 교재』 (2023), 203~204쪽
-
디 마르탱 구리, “깨끗함을 받으라”,『리아호나』, 2024년 11월호, 42~44쪽
-
태드 알 콜리스터,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리아호나』, 2019년 5월호, 85~8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