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마태복음 21:9)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마태복음 21:9)”, 『부활절 학습 계획』(2026)

당나귀를 타고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종려나무 잎사귀를 흔드는 사람들

종려 주일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마태복음 21:9)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성스러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군중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그분을 환영했고, “호산나”, 즉 “부디 저희를 구원하소서”라고 외쳤다. 수 세대 동안 예루살렘 백성들은 메시야께서 오셔서 자신들을 압제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다려 왔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군중 속에서 구주를 환영하는 기쁨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본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하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하겠는가?

경전 구절

권유

  • 이번 주에 여러분의 삶 속으로 구주를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1:8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하신 구주

추가 자료

어린이를 위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