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마태복음 21:9)”,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종려 주일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마태복음 21:9)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성스러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 군중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그분을 환영했고, “호산나”, 즉 “부디 저희를 구원하소서”라고 외쳤다. 수 세대 동안 예루살렘 백성들은 메시야께서 오셔서 자신들을 압제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다려 왔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군중 속에서 구주를 환영하는 기쁨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본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하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하겠는가?
경전 구절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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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여러분의 삶 속으로 구주를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1:8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하신 구주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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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시는 주께”, 『찬송가』, 4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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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전서 세미나리 학생 교재』(2023), 201~2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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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이 스티븐슨, “또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56~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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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호산나”,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108~11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