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날: ‘좋은 일’(마가복음 14:6)”,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수요일
넷째 날: “좋은 일”(마가복음 14:6)
한 여인이 예수님께 값비싼 향유를 부어 드렸다. 그녀가 구주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비난하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과 헌신을 표현하려는 우리의 최선의 노력이 완벽할 수 없음을 아신다. 헌신적인 제자가 된다는 것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전 구절
권유
-
구주께 여러분의 헌신을 보여 드리기 위해, 오늘 여러분은 어떤 좋은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1:6
과부의 헌금에 대해 가르치시는 예수
추가 자료
-
“생명의 떡과 물”, 『찬송가—가정과 교회를 위한 음악』, 1008장
-
“마리아가 예수 그리스도께 향유를 부은 일은 어떤 점에서 중요했는가?”, 『경전 도움말: 신약전서』(2024), 76쪽
-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예배”,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75~80쪽
-
크리스틴 엠 이, “우리의 구속의 기쁨”, 『리아호나』, 2024년 11월호, 57~6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