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 날: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누가복음 23:34)”,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성금요일
여섯째 날: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누가복음 23:34)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치는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겟세마네와 십자가에서 고통을 겪으심으로써,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받으며 하나님과 다시 화평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하셨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겪으시는 중에도, 구주께서는 그분을 조롱하고 박해하는 자들이 용서받기를 기도하셨다.
경전 구절
권유
-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사람을 한 명 떠올려 본다. 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 여러분은 어떤 노력을 시작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셨다는 사실이 그 사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가?
-
오늘 용서에 관한 경전 구절을 몇 군데 읽어 본다.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4:48
채찍질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구주
추가 자료
-
“보라 예수의 두 손을”, 『찬송가—가정과 교회를 위한 음악』, 1016장
-
주제 및 질문, “용서”(학습 안내서), 복음 자료실
-
카밀 엔 존슨, “예수 그리스도는 위안이십니다”,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81~84쪽
-
크리스틴 엠 이,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치유를 얻는 용서의 길”, 『리아호나』, 2022년 11월호, 36~39쪽
-
조셉 비 워스린, “일요일은 올 것입니다”, 『리아호나』, 2006년 11월호, 28~3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