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째 날: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한복음 20:19)”,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종려 주일
아홉째 날: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한복음 20:19)
부활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념한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도 계속해서 성역을 베풀고 가르치셨다. 그분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요한복음 20장 참조), 그 후에는 미 대륙의 백성들을 방문하셨다.(제3니파이 11장 참조) 예수께서는 평화를 가져오셨고, 그분의 복음을 가르치셨으며, 모든 사람이 그분께 나아오도록 권유하셨다. 그분의 성역은 살아 있는 선지자와 경전, 그리고 개인적인 계시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고 그분의 평화로운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있다.
경전 구절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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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은 단순히 역사 속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매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라는 권유이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일상에서 구주의 속죄가 주는 축복을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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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목표를 세워 본다. 매일 드리는 기도나 경전 공부, 봉사, 혹은 여러분을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해 준다고 느껴지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다.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부활하신 주님께서 사도들에게 나타나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에 나타나시다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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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호산나”, 『리아호나』, 2003년 4월호, 친구들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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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비 아이어링, “내게 가까이 오라”,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24~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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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보라 이 사람이로다!”, 『리아호나』, 2018년 5월호, 107~11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