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네 이웃을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 『부활절 학습 계획』(2026)
일어나 걸으라, 리처드 랜스 러셀
화요일
셋째 날: “네 이웃을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
때때로 세상은 증오와 절망, 외로움으로 가득 차 있는 듯하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두 가지 큰 계명, 즉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킬 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가르치셨다. 그리스도의 삶은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완벽한 본보기였다. 그런 다음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고난을 겪으시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고, 무덤에서의 부활하신 것을 포함하는 속죄를 통해 가장 위대한 사랑을 보여 주셨다.
경전 구절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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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더 큰 사랑을 보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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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더 큰 사랑을 보일 수 있는 세 사람의 이름을 적어 본다. 어떤 방식으로 그들에게 사랑을 보여 줄 수 있을까?
느낀 점을 기록한다.
동영상
1:50
가장 큰 계명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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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해”, 『어린이 노래책』, 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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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선택을 위한 안내서』(2022), 10~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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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하나님의 사랑”, 『리아호나』, 2009년 11월호, 2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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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이 스티븐슨, “두 가지 큰 계명에 다리를 놓으십시오”, 『리아호나』, 2024년 5월호, 104~10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