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행복해지고 싶나요? 감사해 보세요
삶에 많은 변화가 있을 때, 감사는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고 희망을 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삽화: 매기 스티븐슨
칠십인 정원회의 게리 비 사빈 장로님의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가는 얼마나 감사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일리가 있지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부정적인 것 대신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니까요.
그럼에도 인생이 항상 계획한 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변화로 인해 행복하기보다는 스트레스받거나 슬퍼하거나 좌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 감사는 희망을 잃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더 많이 불러오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1. 좋은 것을 찾는다
보통 자신에게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감사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하지만 갖고 있는 것보다 갖고 있지 않은 것에 집중한다면 어떤 축복을 못 보고 지나치게 될까요?
삶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다 보면, 좋은 것을 찾는 게 점점 쉬워질 것입니다.
2. 축복을 주신 분께 감사를 표현한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을 세어 볼 때, 그 축복이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마세요.
하나님 아버지께 (그분의 아들을 포함하여) 그분께서 주신 선물들에 감사드릴 때, 그분에 대한 사랑과 신앙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님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느끼고 표현하는 것은, … 예배에 새로운 기쁨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기쁨과 힘을 얻고, 간증을 확고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에 집중한다
물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는 것은 삶의 어려운 일들을 제쳐두는 것이나 항상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과는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고통을 느끼고 인정하셨습니다.(앨마서 7:11; 교리와 성약 19:18~19 참조) 슬픔은 필멸의 삶을 살 때 느끼게 되는 당연한 감정입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의 계획입니다. 여러분이 인생에서 경험하는 모든 슬픔과 상처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를 통해 바로잡힐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4 참조)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님은 이렇게 설명하셨습니다. “힘든 시기에 감사해한다고 해서 그 상황을 기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것은 신앙의 눈으로 현재의 역경 너머를 본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