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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구주의 사랑


청소년의 소리

봉사와 구주의 사랑

슬퍼하는 청녀를 위로하고 있는 청녀

삽화: 케이틀린 버지

내가 열 살 때, 이모는 당신이 다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관해 이야기해 주셨다. 이모는 다른 지역에 살고 계셨기 때문에 나는 우리 도시에 있는 와드를 찾았고, 2주 후에 침례받았다. 혼자 교회에 들어오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이모가 나를 지지해 주셨고, 청녀회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이 내가 와드에 들어온 걸 환영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게 보여준 봉사는 나도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도록 영감을 준다. 한 번은 반 친구 중 한 명이 기말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고,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지 몰라 울고 있었다. 나는 용기를 내라고 말하며 그 친구를 위로했다. 그녀는 안도하며 고마워했다.

나는 구주께서 사랑과 연민에 대해 가르치신 대로 사는 방법을 봉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나와 구주와 하나님 아버지의 관계는 강화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봉사할 때,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봉사할 때 구주의 사랑을 느낀다.

청녀

케지아 엔, 14세, 가나 그레이터아크라 지역

독서와 바느질, 장신구 만들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