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 대하여
이번 달 주제: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중심에 둠
친구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청년 독신 성인으로서 제 삶은 중대한 결정과 경험으로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도 이와 비슷한 상황에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초기 성인기에는 집을 떠나고, 재정 관리법을 배우며, 학업을 이어가고, 데이트를 하며, 직장에 들어가고, 건강한 결혼 생활을 이루며, 부모가 되는 등 여러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최근에 우리는 삶이 버거울 때 우리의 기대치와 해야 할 일 목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선지자의 권고를 많이 받았습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장로님은 제가 삶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해야 할 일 목록에 무엇이 있든 남는 시간이 아닌, 해야 할 일에 들이는 시간과 똑같은 시간을 주님께 바치십시오.”
이번 성탄 절기에, 구주께서 여러분을 향해 지니신 깊은 사랑과 관심을 일깨워 드리고자 합니다.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의 이번 호는 여러분이 구주를 삶의 중심에 두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그분께 중심을 둘 때, 여러분은 청년 성인기를 헤쳐 나가는 동안 그분의 사랑과 인도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번 달에 전 세계의 청년 성인들이 전해 줄 몇 가지 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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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그리스도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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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그리스도의 빛에 의지해야 하는 이유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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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기술: 한 청년 성인이 자신의 삶에서 스크린 타임을 줄이는 비결과,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축복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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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신혼부부를 위하여: 한 기혼 청년 성인이 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문화를 강화함으로써 배우자의 역할을 해낼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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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임지에서: 한 청년이 자신의 선교 사업을 통해 성탄절의 기쁨에 대해 배운 경험을 나눈다.
성탄 절기는 그리스도의 탄생이라는 기적 그 이상에 관한 것임을 기억하세요. 성탄 절기는 또한 그분의 생명과 빛이 가져오는 기적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생명과 빛을 일 년 내내 매일 우리 삶에 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담아,
매디 폴,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편집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