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
골짜기 흐르는 시냇물
골짜기 흐르는 시냇물 말하길,
주어라 주어라 네 모든 것 주어라
나 작으나 가는 곳곳마다 들을 푸르게 하네
후렴:
하루 종일 노래해, 바치자 다 바치자
하루 종일 노래해, 바치라고요
꽃밭에 내리는 빗방울 말하길,
주어라 주어라 네 모든 것 주어라
나 꽃잎에 떨어질 때마다 꽃은 기뻐 춤추네
후렴
바치자 바치자 예수님 위하여,
주님께 바칠 것 어디든지 있으리
시냇물과 빗방울처럼 모든 것을 바치자.
후렴
그 어리신 예수
그 어리신 예수 눌 자리 없어
아름다운 몸이 구유에 있네.
저 하늘의 별들 내려보는데
그 어리신 예수 구유에 자네
저 육축 소리에 아기 잠깨나
온유하신 예수 우시지 않네.
귀하신 예수를 나 사랑하니
내곁에서 항상 함께 하소서
주 예수 내곁에 언제나 계셔
무한하신 사랑 늘 베푸시고
온세상 어린이 다 품어 주사
주 품 안에 모여 살게 하소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
난 하나님의 자녀
날 세상에 보내
부모와 함께 살도록
가정을 주셨네
후렴:
길을 찾아 가게
저를 도와주소서
주와 함께 살도록
가르쳐 주소서
난 하나님의 자녀
나 비록 어려도
말씀해 주신 복음을
알게 해 줍소서
후렴
난 하나님의 자녀
당신 뜻 행하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축복이 크도다.
후렴
나더러 세상 빛 되라
나더러 세상빛 되라
주 말씀 하시네
놀 때나 공부할 때에
늘 기쁨 돌리세.
후렴:
주 예수 원하네
세상의 햇빛이 되기
주 예수 원하네
환하게 비치기를.
온 세상 모든 사람께
사랑을 전하네
주 믿는 아기의 행실
온 세상 보이세.
후렴
마리아의 자장가
자장 자장 내 아가야
자장 단꿈 꾸고
자장 자장 내 귀여운 아가
눈 감고 잠 자거라
하늘 위에는 별 빛나고
별빛 아기 비춘다
자장 자장 내 사랑의 아가
자장 잘 자거라
어둡고 쓸쓸한 말 구유 요람을
엄마가 바라보네
곁에서 요셉 무릎 꿇고
아기 예수 지키네.
“땅 위에는 평화로다”
천사는 아기를 찬양해
자장 자장 내 사랑의 아가
자장 잘 자거라.
서로 사랑해
나 너 사랑하듯
서로 사랑해
새 계명 주니
서로 사랑해
서로 사랑하면
너 내 제자인 줄
다 이 일로 알게 되리라.
(© 1961, 1989년 개작. 루아신 시 폭스. 허락을 받 아 사용함.)
성신
주 세상 계실 때
약속해 주셨네
성신을 보내
우리를 인도하리라고
성령은 속삭이네
작은 소리로
하나님과 그리스도
증거해 주시네
신권 권세로
확인을 받으면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신 받게 되니
성령의 작은 소리
들을 수 있네
나 언제나 그 빛따라
바른 일 행하리.
순종합니다
엄마 부르시면
순종하며
난 매일 가장 옳은 일
행하렵니다
아빠 부르시면
순종하며
난 매일 가장 옳은 일
행하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날 사랑하니
난 매일 가장 옳은 일
행하렵니다.
아들 보내셨네
하늘 아버지 사랑을 어떻게 보였나
거룩함 지닌 평화의 아들 보내셨네
우리가 가야할 길을 어떻게 보였나
우리와 함께 걸어갈 아들 보내셨네
희생과 사망 세상에 어떻게 보였나
우리 위해 죽고 살아날 아들 보내셨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내게 말하시네
신앙과 소망 지니고 이웃을 도우며
아들처럼 살라시네.
예수님은 누구나 사랑하랬죠
예수님은 누구나
사랑하랬죠
내가 사랑할 때에
남도 사랑해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에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에
어린 아이를 사랑하신 이야기
들을 때 나도 그곳에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나를 안아 주심 원하네
어린이들아 내게 나오너라
하신 얼굴 보고 싶어라.
용감하게 의 행하라
용감하게 의 행하라
할 수 있는 자는 너뿐이니
친절히 훌륭히 수행하라
천사가 모든 것 말하리라
용감 용감하게 의를 수행하고
용감하게 진실하라.
웃음
찌푸린 얼굴 만나면
피하지 마라.
고운 말로 웃겨서
미소짓게 하자
찌푸린 얼굴 아무도
좋아하잖네.
언제나 웃음 지어
세상 밝게 하자.
이야기해 줄까 어리신 예수
이야기해 줄까 어리신 예수
어떻게 세상에 오시었는지
바다 건너 멀고 먼 나라에서
너처럼 어린이로 나셨단다
후렴:
잘 자라 예쁜 우리 아기
무서워할 것 조금도 없네
잘 자라 예쁜 우리 아기
예수님 아기를 지키시네
하늘의 별들은 반짝이는데
그 중에 이상하게 큰 별 나와
귀여운 예수님 나신 곳까지
동방 박사 인도해 주셨단다
후렴
천사의 음성 듣고 찾아 왔던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
베들레헴 마구간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했단다.
후렴
정의반 노래
언제나 옳은 일 선택하면
마음이 행복하여지네
예수님 말씀 날 인도하여
옳은 일 선택하게 하네.
후렴:
옳은 일을 선택하라.
옳은 일 선택하라.
신앙으로 늘 기도 힘쓰며
하나님께 늘 순종하고
예수님 말씀 준행하여서
매일 행복한 날 맞으리.
후렴
주 사랑 느껴요
주 사랑 느껴요
온 세상 가득해요
주 영이 위로해
온 세상 통하여
후렴:
나 주님을 따라서
내 생명 바쳐요
주 사랑 느껴요
값 없이 주신 사랑
4절
주 사랑 나누세
값 없이 봉사하여
섬겨서 복 받고
줌으로 받으리.
후렴
(©1978, 1979년 케이 뉴엘 데일리. 판권 소유. 허락 을 받아 사용함.)
주 살아 계시고
주 살아 계시고 날 사랑한다는
이 진리 내게 성령이 말하여 주누나
말하여 주누나
나 주님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나왔다고 성령은 말하네
성령은 말하네.
주 예수를 닮으려고
주 예수를 닮으려고
주 길을 따라가리
주님처럼 나도 모든 이웃 사랑하리라
그릇된 선택을 할 때마다
속삭이듯 들리는 작은 소리는
후렴: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네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여
가르치심대로 하라
내 이웃을 사랑하려
내 친구를 도우리
주님께서 다시 올 때
기쁨으로 맞으리
주님의 가르침 맘에 새겨
성령의 속삭임을 모두 다 들어요.
후렴
(© 1980년 재니스 캡 페리. 허락을 받아 사용함)
침례
옛날 옛적 예수님은
침례 요한에게서,
침수로써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셨다네
율법 이루려 함이라
에수 말씀하셨네.
아버지와 하늘 나라에,
들어가려 함일세.
우리도 주 말씀 따라
믿음 증거해 보세.
예수처럼 침례받고,
우리 순종 보이세.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 자비 친절 베풀어 주시고
부모와 친구들 또 집 주시니
내려 주신 축복 감사합니다
착하고 친절한 마음 가지고
순종하는 자녀로 크게 합소서
사랑의 예수님 이름 받들어
간절히 비오니 들어 주소서.
행복한 가족
나를 사랑하시는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 또한 있으니
우리는 행복한 가족
나를 사랑하는
형제들이 있으며
집에 사랑 넘치니
우리는 행복한 가족.
(© 1948, 1975 파이어니어 뮤직 프레스사 개맨 뮤 직사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